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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페달을 밟고 주문하는 신기한 아이스크림 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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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ngel 댓글 0건 조회 763회 작성일 15-10-25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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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고 신선한 아이스크림을
드시고 싶으세요?
그러면 페달을 힘껏 밟으세요.
고객이 자전거 페달을 열심히 밟아야만 주문할 수 있는 아이스크림 가게가 탄생했다. 미국 로스엔젤레스에 있는 'Peddler’s Creamery'라는 이름의 아이스크림 가게는 손님들에게 먼저 자전거 타기를 주문한다. 유기농 원재료만을 사용해서 수제로 만들어지는 아이스크림은 고객들의 도움으로 더 맛있게 만들어진다. 손님이 매장 안에서 자전거 페달을 밟으면 그 동력을 이용해서 아이스크림이 섞인다. 방문한 고객들은 원하는 아이스크림을 신속하게 선택해서 빨리 먹고 싶을 것이다. 그러나 이 매장에서는 신속하게 아이스크림이 나오지 않는다. 고객의 도움이 있어야만 아이스크림이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느리게 아이스크림을 제공하되 가장 신선하고 가장 맛있게 제공하는 것이 이 아이스크림 가게의 모토이다. 고객은 이 가게에서 아이스크림을 제조하는 과정에 기여하게 된다. 그리고 자신이 만든 아이스크림을 그에 상응하는 값을 치르고 먹는다. 맛있는 유기농 아이스크림과 즐거운 재미까지 동시에 얻게 된다. 이 아이스크림 가게는 매장의 전기 소모를 줄이고 수동으로 기계를 작동해 제품이 생산되는 친환경 매장이라 할 수 있다. 유기농 원재료만을 사용해서 수제로 만들어지는 아이스크림은 고객들의 도움으로 더 맛있게 만들어진다.



처음에는 자전거라는 소재가 소비자의 흥미를 유발 시킨다. 하지만 흥미를 유발시키는 소재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맛좋은 유기농 아이스크림이 주 아이템이기에 웰메이드 식품을 찾는 고객들에게 적합한 사업 아이템이다.



고객을 길들일 필요가 있다는 프랜시스 프레이 하버드 경영대학원 교수의 주장이 잘 적용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다. 국내에도 이런 아이스크림 가게가 하나 생겼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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