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사진 스튜디오 '글래머쇼츠' > 대박 창업아이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대박 창업아이템


 

패션사진 스튜디오 '글래머쇼츠'

페이지 정보

작성자 yale 댓글 0건 조회 2,141회 작성일 10-09-13 10:52

본문

화보찍기 경쟁이 가히 점입가경이다. 하루가 멀다 하고 관능미 넘치는 도발적인 섹시화보 가 줄을 잇는다. 섹시 스타만이 아니다. 기존의 청순 이미지를 깨고 파격적인 화보를 찍는 것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섹시 스타나 패션모델처럼 요염한 포즈를 취하고 사진을 찍을 수는 없을까." 여성들이라면 한번쯤 생각해보았을 이런 꿈을 현실에서 충족시켜주는 곳이 있다. '패션사진 스튜디오(Fashion Photography Studio)'가 바로 그런 곳이다.

   
▲ 여성이라면 한번쯤 꿈꾸어 보았을 바로 그 포즈, 요염하고 화끈하게... 사진 = 글래머쇼츠 홈피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 시티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글래머 쇼츠'사는 미국에서 패션사진 스튜디오를 처음 시작한 원조격인 회사이다.

이 회사는 학생이나 주부 등 평범한 여성들을 패션모델처럼 아름다운 모습으로 연출, 촬영해주는 신업종을 창안함으로써 350개의 체인 스튜디오를 운영할 만큼 큰 성공을 거두었다. 현재 이들 스튜디오에서는 매일 4만 컷 이상의 사진이 촬영되고 있을 정도로 대호황을 누리고 있다.

표적고객은 18-49세의 여성층. 이들은 남편이나 남자 친구에게 줄 특별한 선물로 사용하거나 자신의 전성기를 기념하기 위한 목적으로 프로모델과 같이 치장을 하고 파격적인 포즈로 카메라 앞에 선다는 것이다.

여학생이나 가정주부처럼 평범한 여성을 단숨에 섹시 스타로 변신하게 하는 데에는 전문적인 카메라 촬영기술 뿐만 아니라 최신 메이크업 기술, 헤어 스타일링, 의상선택 기법 등이 동원된다.

고객들은 이 곳에서 우선 개별적인 미용상담을 받는다. 자신이 어떤 모습으로 보이고 싶은지에 대해 결정하고 거기에 맞는 화장을 한다. 그리고 최근 유행하고 있는 머리 모양이나 의상을 선택한다. 사진 촬영은 이미지 메이킹의 맨 마지막 과정인 셈이다.

패션사진을 찍는 비용은 이 모두를 포함해서 180달러. 4가지 형태의 크기가 다른 사진 12장을 받을 수 있다.

회사측의 자료에 의하면 패션사진 스튜디오 사업은 점포구입비용을 제외하고 2만 9,000~ 3만 4,000달러의 창업비용이 드는 사업이다. 소자본으로 가능하지만, 어느 정도 미적 감각과 재능이 필요하기 때문에 사진 분야 전공자들이 하기에 좋은 사업으로 추천되고 있는 업종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