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 나는 비눗방울
페이지 정보
작성자 harvard 댓글 0건 조회 1,412회 작성일 10-10-27 13:34
본문
무지개 빛깔의 비눗방울은 우리를 잔디가 깔린 뒷마당과 까진 무릎, 차가운 음료수가 보이는 기억 속 풍경으로 데려가준다. 존경받는 조향사인 프란시스 커크드지안(Francis Kurkdjian)이 어렸을 적 느꼈던 비눗방울의 화려함을 우아한 향기로 되살릴 수 있는 제품을 만들었다. 그의 일곱 살짜리 조카로부터 영감을 받은 커크드지안은 비눗방울에 세 가지 다른 향기(쿨 민트, 잔디, 배)를 입혀서 ‘레 불즈 다가트(Les Bulles d'Agathe)’를 만들어 어린이의 후각을 즐겁게 했다. 사실 이 제품은 어린이들에게 훌륭한 기억을 주기도 하지만, 축축한 여름에 바비큐 파티를 한 뒤 남은 목탄의 탄 냄새를 없애는데 써도 좋을 것 같다.
자료 출처 : Coolbusinessideas.com
※ 본 홈페이지의 정보마당에 수록된 해외 신사업 아이디어는 아이템별로 해당 업체에 지적재산권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업체 정보
회사명: 메종 프란시스 커크드지안 (Maison Francis Kurkdjian)
소재지: 프랑스
사업 개시연도: 200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