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선 이런업종이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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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yale 댓글 0건 조회 1,151회 작성일 10-10-27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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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프랜차이즈 동향은 우리나라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관심을 갖고 지켜보는 것이 좋다. 매년 미국과 일본 프랜차이즈 업종을 정밀 분석하고 있는데 지난 해, 일본박람회와 이달 초에 워싱턴에서 있었던 프랜차이즈 박람회를 기초로 몇 가지 아이템을 추려봤다.
먼저 지난 해 일본의 업종별 증점율(增店率), 즉 점포가 늘어난 비율을 보면 교육서비스업(121.5% 성장)이 1위를 차지했고 2위는 배달형 음식점(19.5%), 3위는 라면전문점(13.7%)이 랭크됐다. 4위와 5위는 각각 패스트푸드점(11.3%)과 서비스업(10.8%)이다.
그러나 증점율만으로 유망여부를 판단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수익성 측면에서 분석해 보자. 역시 1위는 교육서비스업(124.2%)으로 나타났고, 2위 역시 배달형음식점(105.6%)이다. 그러나 3위부터는 테이크아웃음식점과 일반음식점, 라면전문점 순이었다. 즉 점포 수가 늘어난 것과 수익성은 비례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을 통계를 통해 알 수 있다.
다시 월 평균 영업이익을 기준으로 상위업종을 보자. 1위는 ‘파스타하우스지로’라는 스파게티전문점인데 2,300만엔을 올렸고, 2위는 라면전문점 ‘아이스 기타카타로 1,700만엔을 벌었다. 3위는 ’다찌바나‘ 과자점으로 1,180만엔에 이어 배달피자업, 숯으로 구워먹는 징기스칸요리전문점 등으로 나타났다. 여기서 주목할 업종은 징기스칸 요리인데 투자대비 회수율이 1위로 개업 1년차에 창업비의 84.6%를 회수할 만큼 왕성한 성장을 했다.
당분간 성장이 예상되는 업종으로는 1위가 ‘숯으로 굽는 징기스칸 요리’인데 연간 160% 성장이 예측되고 있고 2위는 ‘중화요리+불고기도시락점’ 3위는 카레전문점이다. 그 뒤를 이어 배달피자점과 회전초밥전문점으로 분석된다.
이제 미국으로 가보자. 다소 창업비가 적게 드는 재택 비즈니스 ‘베스트 10’을 소개하면 ‘Jani-King’으로 대표되는 건물청소업(1969설립), 재난복구서비스업체인 ‘Servicemaster Clean’(1947 설립)이 1, 2위로 나타났다. 그 뒤로 카펫클리닝 사업과 상업용 클리닝사업인데 우리나라와는 달리 클리닝 업체가 최근 몇 년간 꾸준히 상위에 오르고 있다.
그 외에도 이동잡화판매점 업체인 ‘Snap-on Tools’와 춤교습방문서비스업 브랜드인 ‘Jazzercise(1977년 설립)등이 유망업종으로 분류됐다. 춤교습의 경우, 창업한지 30년이 지난 업종인데 최근에야 빛을 보게 된 케이스. 우리나라처럼 30년이 아니라 3개월도 제대로 견디지 못하는 일부 창업자들과는 대조적이다.
최근에 등장한 유망업종으로는 2000년에 설립된 후로즌 요구르트아이스크림점, 여행서비스업, 자동 스크린 프린팅업, 신선음식 퀵서비스업 등이 있고 가장 높은 성장률이 기대되는 업종으로는 여성전용 피트니스센터, 샌드위치레스토랑, 샌드위치 퀵서비스업 등이 상위권에 들어왔다.
수익성은 검증되지 않았지만 이색적인 아이템으로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업종들도 다수 있다. 사람처럼 애완견 스파를 전문으로 하는 애견스파, 종류가 많고 다양한 와인바 같은 곳에서는 유용하게 활용될 주류재고관리서비스업, 어린이 요리교실, 스스로 목가공을 할수 있는 셀프인형공작소 등이 눈에 띠는 업종들이다.
우리나라에 진출하려는 브랜드들도 있다. 피자업체, 수학교습업체, 셀프인형공작소. 어린이요리학원 등은 한국진출을 희망하고 있다.
먼저 지난 해 일본의 업종별 증점율(增店率), 즉 점포가 늘어난 비율을 보면 교육서비스업(121.5% 성장)이 1위를 차지했고 2위는 배달형 음식점(19.5%), 3위는 라면전문점(13.7%)이 랭크됐다. 4위와 5위는 각각 패스트푸드점(11.3%)과 서비스업(10.8%)이다.
그러나 증점율만으로 유망여부를 판단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수익성 측면에서 분석해 보자. 역시 1위는 교육서비스업(124.2%)으로 나타났고, 2위 역시 배달형음식점(105.6%)이다. 그러나 3위부터는 테이크아웃음식점과 일반음식점, 라면전문점 순이었다. 즉 점포 수가 늘어난 것과 수익성은 비례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을 통계를 통해 알 수 있다.
다시 월 평균 영업이익을 기준으로 상위업종을 보자. 1위는 ‘파스타하우스지로’라는 스파게티전문점인데 2,300만엔을 올렸고, 2위는 라면전문점 ‘아이스 기타카타로 1,700만엔을 벌었다. 3위는 ’다찌바나‘ 과자점으로 1,180만엔에 이어 배달피자업, 숯으로 구워먹는 징기스칸요리전문점 등으로 나타났다. 여기서 주목할 업종은 징기스칸 요리인데 투자대비 회수율이 1위로 개업 1년차에 창업비의 84.6%를 회수할 만큼 왕성한 성장을 했다.
당분간 성장이 예상되는 업종으로는 1위가 ‘숯으로 굽는 징기스칸 요리’인데 연간 160% 성장이 예측되고 있고 2위는 ‘중화요리+불고기도시락점’ 3위는 카레전문점이다. 그 뒤를 이어 배달피자점과 회전초밥전문점으로 분석된다.
이제 미국으로 가보자. 다소 창업비가 적게 드는 재택 비즈니스 ‘베스트 10’을 소개하면 ‘Jani-King’으로 대표되는 건물청소업(1969설립), 재난복구서비스업체인 ‘Servicemaster Clean’(1947 설립)이 1, 2위로 나타났다. 그 뒤로 카펫클리닝 사업과 상업용 클리닝사업인데 우리나라와는 달리 클리닝 업체가 최근 몇 년간 꾸준히 상위에 오르고 있다.
그 외에도 이동잡화판매점 업체인 ‘Snap-on Tools’와 춤교습방문서비스업 브랜드인 ‘Jazzercise(1977년 설립)등이 유망업종으로 분류됐다. 춤교습의 경우, 창업한지 30년이 지난 업종인데 최근에야 빛을 보게 된 케이스. 우리나라처럼 30년이 아니라 3개월도 제대로 견디지 못하는 일부 창업자들과는 대조적이다.
최근에 등장한 유망업종으로는 2000년에 설립된 후로즌 요구르트아이스크림점, 여행서비스업, 자동 스크린 프린팅업, 신선음식 퀵서비스업 등이 있고 가장 높은 성장률이 기대되는 업종으로는 여성전용 피트니스센터, 샌드위치레스토랑, 샌드위치 퀵서비스업 등이 상위권에 들어왔다.
수익성은 검증되지 않았지만 이색적인 아이템으로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업종들도 다수 있다. 사람처럼 애완견 스파를 전문으로 하는 애견스파, 종류가 많고 다양한 와인바 같은 곳에서는 유용하게 활용될 주류재고관리서비스업, 어린이 요리교실, 스스로 목가공을 할수 있는 셀프인형공작소 등이 눈에 띠는 업종들이다.
우리나라에 진출하려는 브랜드들도 있다. 피자업체, 수학교습업체, 셀프인형공작소. 어린이요리학원 등은 한국진출을 희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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