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배달 전문체인 `셔르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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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뽕킴 댓글 0건 조회 1,117회 작성일 09-12-03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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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배달 전문체인 `셔르파`
계약식당 171곳… 다양한 음식주문 매력
직원 250명 중 절반이 배달
하루 1000명 대상 음식날라
밖에 나가서 사먹기 귀찮거나 시간에 쫓길 때 사람들은 흔히 음식배달 서비스를 선호한다. 하지만 배달을 해 주는 음식점들은 한정돼 있고 일주일에 한 두 번만 시켜 먹어도 같은 맛에 질리게 마련이다. 그리고 이상하게도 배달 서비스를 하지 않는 음식점의 음식이 더 맛있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딜레마를 해소하기 위해 마르크 세키아는 `셔르파'라는 이름으로 음식배달만 전문적으로 하는 사업을 시작했다. 1998년 중국 상하이에 개점한 셔르파는 2007년 여름 쑤저우에도 체인점을 열었다. 이어 항저우에도 체인점을 갖게 됐으며 조만간 난징에도 문을 열 예정이다.
10년째 사업을 이어온 셔르파에는 250명이 넘는 직원이 있으며 절반 가량인 120명이 배달직원이다. 그들은 하루에 1000명이 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2만개의 음식을 배달하고 있다. 배달가격은 보통 15위안인데 4∼5㎞ 이상 멀리 떨어진 레스토랑을 이용할 때에는 30위안이다.
셔르파의 서비스는 강을 건너는 것까지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자신의 지역 내에 있는 음식점에서 주문을 해야 한다. 현재 셔르파와 계약한 레스토랑의 수는 171개다. 레스토랑마다 비치된 셔르파 배달 서비스 안내책자와 주황색 옷을 입고 스쿠터로 배달을 하러 다니는 직원들이 셔르파의 주요 홍보수단이 되고 있다.
밖에 나가서 사먹기 귀찮거나 시간에 쫓길 때 사람들은 흔히 음식배달 서비스를 선호한다. 하지만 배달을 해 주는 음식점들은 한정돼 있고 일주일에 한 두 번만 시켜 먹어도 같은 맛에 질리게 마련이다. 그리고 이상하게도 배달 서비스를 하지 않는 음식점의 음식이 더 맛있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딜레마를 해소하기 위해 마르크 세키아는 `셔르파'라는 이름으로 음식배달만 전문적으로 하는 사업을 시작했다. 1998년 중국 상하이에 개점한 셔르파는 2007년 여름 쑤저우에도 체인점을 열었다. 이어 항저우에도 체인점을 갖게 됐으며 조만간 난징에도 문을 열 예정이다.
10년째 사업을 이어온 셔르파에는 250명이 넘는 직원이 있으며 절반 가량인 120명이 배달직원이다. 그들은 하루에 1000명이 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2만개의 음식을 배달하고 있다. 배달가격은 보통 15위안인데 4∼5㎞ 이상 멀리 떨어진 레스토랑을 이용할 때에는 30위안이다.
셔르파의 서비스는 강을 건너는 것까지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자신의 지역 내에 있는 음식점에서 주문을 해야 한다. 현재 셔르파와 계약한 레스토랑의 수는 171개다. 레스토랑마다 비치된 셔르파 배달 서비스 안내책자와 주황색 옷을 입고 스쿠터로 배달을 하러 다니는 직원들이 셔르파의 주요 홍보수단이 되고 있다.
세키아 사장이 미국인인점 때문인지 주 고객층은 상하이에서 일하는 외국인이다. 경제적 여유는 있지만 업무시간에 쫓기고 낯선 땅에서 정보에도 약하다 보니 이 서비스를 많이 이용한다. 셔르파 배달 서비스는 영어와 중국어 두 가지 언어로 안내되며 처음 주문을 하면 전화시스템이 추적한 발신자의 위치가 데이터베이스에 자동으로 저장된다.
주문은 전화 뿐만 아니라 MSN 메신저로도 가능하며 영업시간은 연중무휴로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0시 30분까지다.
주문은 전화 뿐만 아니라 MSN 메신저로도 가능하며 영업시간은 연중무휴로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0시 30분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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