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색다른 기념품 숍 `수베니어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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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뽕킴 댓글 0건 조회 1,312회 작성일 09-12-03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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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색다른 기념품 숍 `수베니어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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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여행을 갔다 오면서 볼품 없는 기념품을 구입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여행을 기념하거나 주위의 친구들에게 선물하기 위해 적절한 선물을 찾다가 결국 쓸모 없는 기념품을 사오는 경우가 많다. 그런 기념품들의 쓰레기통 신세를 면하게 하기 위해 이름 그대로 기념품을 파는 캐나다의 수베니어숍의 업그레이드된 기념품을 소개한다.
수베니어숍은 토론토의 글래드스톤 호텔 마더브랜드가 공동 설립했고 한 디자인 회사가 캐나다의 지역문화에 기여하면서 설립됐다. 이 곳에서 파는 기념품은 장난감, 보석, 책, 문구류, 가정용품, 예술작품, 의류, 잡화 등 종류가 다양하며 국내외로 배송이 가능하다. 열쇠고리, 장식품 등 한정된 품목의 기념품에서 벗어나 여러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수베니어숍의 문구 제품은 팬시 전문용품 같은 아기자기한 모양과 디자인이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흔한 디자인과 저렴한 질감의 문구류가 아닌 품격 있고 고급스러운 느낌이 캐나다를 한층 성숙하고 아름답게 표현하고 있다.
수베니어숍은 캐나다를 하나의 브랜드 아이템으로 삼아 여러 분야에서 세련된 기념품으로 탄생시키는데 여기에는 다자이너들의 노력이 크다. 수베니어숍의 웹사이트에 소개된 디자이너들만 해도 30명이 넘는다. 이들 제품에는 캐나다를 아름답게 표현하려는 디자이너들의 아이디어와 정성이 가득 담겨 있다.
이제 국가도 브랜드라는 인식이 널리 퍼지면서 여러 분야에서 국가 마케팅, 도시 마케팅 등을 펼치는데 주력하는 추세이다. 기념품은 조잡하고 싸구려 같다는 사람들의 고정관념을 깨고 정말 사고 싶고 소중히 간직하고 싶은 물건으로 만든 것이 수베니어숍의 핵심이다.
수베니어숍의 성공요인은 캐나다 뿐만 아니라 다른 국가에서도 적용될 수 있다. 이제 기념품 시장은 관광 차원에서 여행을 기념할 만한 상품을 사는 작은 시장이 아니라 국경 없는 경제활동과 국제협력 차원에서 그 중요도가 높아졌다.
국내에서도 디자인에 신경을 써서 기념품을 만든다면 국가 브랜드 이미지 제고는 물론 관광수익의 증대가 기대된다.
국내에서도 디자인에 신경을 써서 기념품을 만든다면 국가 브랜드 이미지 제고는 물론 관광수익의 증대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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