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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익에서 반지가..! 여성의 로망 ‘프로포즈 케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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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arvard 댓글 0건 조회 1,227회 작성일 10-10-27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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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익에 포크를 꽂은 순간 속에서 다이아몬드 반지가 떨어진다. “결혼하자.” 여성이 동경하는 이 상황을 상품화한 케익이 있다. 신부 주얼리 전문점 ‘아이프리모’가 발매하는 ‘프로포즈케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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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은 아이프리모와 제과점 ‘긴자 마르키즈’와의 협조로 탄생한 것이다. 2월 18일부터 예약을 받아 3월 14일 화이트데이에 발매했다. 아이프리모에서 약혼반지를 구입한 고객만이 이 케익을 구입할 수 있다.

 

상품화 배경으로는 만혼이 일반화되며 신부 주얼리를 선물하지 않는 남성도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아이프리모는 프러포즈 방법 등을 소개하는 웹사이트 ‘멘즈 아이프리모’를 오픈하는 등, 남성 프러포즈를 지원하는 작업에도 힘쓰고 있으며, 프러포즈케익 또한 그 일환으로 기획된 것이다. “‘프러포즈 때는 공주님이 된 듯한 기분을 맛보고 싶다’는 것이 여성의 본심입니다. 그래서 상품화하기로 결정했습니다.”(아이프리모)라고 말한다.

 

케익 종류는 꽃다발이나 웨딩드레스 프릴을 연상시키는 ‘플라워’(9450엔), 프랑스에서는 웨딩케익으로 대중적인 크로칸브쉬를 연상시키는 ‘트리’(8400엔), 쵸콜릿으로 만들어진 하트모양의 ‘하트’(7350엔)의 세 종류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크기가 직경18cm여서 보통은 칼로 조각내서 먹고 싶어지지만, 가운데에 반지가 들었기 때문에 함부로 칼집을 내서는 안 된다. 그래서 둘이서 포크로 한 입씩 먹다가 가운데 즈음에서 반지가 나오는 게 이상적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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