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의 인테리어 디자인을 상자에 담아 보내주는 온라인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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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arvard 댓글 0건 조회 1,024회 작성일 10-10-27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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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이 인테리어 디자인에 감각을 갖추고 있는 것은 아니다. 그렇다고 프로 디자이너를 고용해서 맞춤 서비스를 받을 수도 없는 노릇이다. 이런 고민을 가진 사람들을 위해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애비뉴 인테리어 디자인(Avenue Interior Design)에서는 고객들에게 낮은 가격으로 자신의 집을 전문적으로 꾸밀 수 있도록 해주는 온라인 상품을 출시했다.
고객들은 우선 자신들이 단장하고 싶은 방 하나 또는 여러 개의 방을 선택한다. 그리고 나서 애비뉴의 ‘아이 하트 디자인(I Heart Design)’ 사이트 검색을 통해 디자이너들이 구성한 9가지 다른 종류의 방의 인테리어를 볼 수 있다. 해당 스타일의 방으로 들어가는 입구는 문 모양의 그림으로 보인다. 그 문을 클릭하면 사용자들은 더 자세하게 방 안을 들여다 볼 수 있다. 자신이 좋아하는 방의 디자인을 찾은 고객들은 아이 하트 디자인에 자신의 방의 목표와 특별한 고려사항에 대해 말을 해준다.
예를 들면 자신의 애완동물이 진흙색의 발자국 모양을 좋아한다는 것도 고려사항에 넣을 수 있다. 방의 치수를 재는 것이 다음단계인데, 인테리어 시 재사용될 가구까지 포함된 몇 장의 사진을 올리면 작업이 진행된다. 아이 하트 디자인은 1 평당 피트 당 3달러 50센트의 비용으로 고객맞춤형 상자를 보내주는데, 여기에는 1) 각각의 방에 대한 두 가지 공간 디자인 안, 2) 디자이너들이 선택한 각각의 가구의 사양, 3) 디자이너들이 고객에 맞추어 추천한 페인트 색깔, 4) 추천 스타일의 창문 꾸미기 카드, 5) 줄자와 다른 작은 도구들이 포함되어 있다. 아이 하트 디자인은 벼룩시장과 국내 소매업자 및 특수 물품 거래상으로부터 아이템을 선택한다.
고객들은 이 사이트의 퍼스널 온라인 디자인 게시판에서 직접 자신이 좋아하는 것들을 구입할 수 있다. 아이 하트 디자인 바이 애비뉴는 올 가을에 식음료업자들을 대상으로 유사한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다. 당신 자신의 호텔이나 식당에 이 서비스를 사용해 보겠는가? 또는 다른 지역에서 이와 유사한 서비스를 출시해보면 어떻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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