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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구 덮개 여는 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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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arvard 댓글 0건 조회 1,059회 작성일 10-10-27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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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비즈니스위크(Bloomberg Businessweek)에 의하면, 400파운드(약 180kg)의 하수구 덮개를 여는 것은 좋게 말하면 어렵고, 최악의 경우는 위험하기까지 하다고 한다.

 

51세의 데이브 로버츠(Dave Roberts)는 미네소타의 트윈 시티(Minnesota’s Twin Cities)에서 25년 동안 폐수처리 관련 업무를 하며 하수구 덮개를 들어 올려야 했고, 이제 더 나은 방법을 찾기로 결심했다.

 

평생을 땜장이로 살아 온 로버츠(Roberts)는 강력한 자석과 수압 호이스트를 이용하여 무거운 주철 뚜껑을 들어 올리는 기계를 고안해냈고 이 장치를 차량의 후미에 부착했다. 그는 5년 전 자신의 차고에서 첫 번째 장치를 조립했고, 자신의 고용주들에게 그 중 7개를 팔았다.

 

로버츠(Roberts)는 2005년에 하던 일을 관두고 집과 신용카드를 담보로 10만 달러 이상을 빌려 사업을 시작했다. 지난 10월, 로버츠와 동업자, 릭 칼슨(Rick Carlson, 53세)은, 그들에게 미공개 액수를 투자한 12명의 지역 투자자 그룹을 연결시켜준 경제 개발자를 따라 아이오와 주의 록 밸리(Rock Valley)로 이전했고, 회사 이름도 록 밀스 사(Rock Mills Enterprises)로 바꾸었다.

 

리프터(Lifter)라는 이 개발품은 3,595달러에 팔리며, 지금까지 90대 정도를 팔아 2008년 수입이 63,500달러에 달했다.

 

로버츠(Roberts)와 칼슨(Carlson)은 이 기계가 작업자들의 시간을 절약하고 상해의 위험을 감소시키는 것을 목표로 했고, 지방자치단체, 통신사, 군이나 대학의 연구소를 대상으로 한 거대한 시장을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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