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없이 돈버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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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yale 댓글 0건 조회 1,156회 작성일 10-10-27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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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廣告)는 우리에게 무한한 창업아이디어를 제공한다. 광고가 주는 정보성(情報性)에도 그렇지만 광고와 관련된 틈새 하나 하나가 창업 아이템화 하는데 어려움을 주지 않기 때문이다. 광고 카피나 CF기획처럼 지식을 필요로 하는 경우도 있지만 지하철광고나 우표광고처럼 아이디어를 아이템화 한 이후에는 영업만으로 돈벌 수 있는 것들도 많다.
필자는 저서에서 ‘이동광고판 사업’과 ‘수퍼마켓 광고사업’ 아이디어를 제시한 바 있다. 전자(前者)는 트럭이나 벤을 이용해서 전광판 광고를 하면 도심의 고정된 전광판 사업보다 훨씬 적은 비용으로 안정된 수입을 올릴 수 있는 아이템이다. 요즘 거리에서 이러한 광고를 자주 목격하고 보니 감회가 새롭다.
후자(後者)는 중대형 슈퍼마켓에 가면 천정과 상품진열장 사이에 약간의 여유공간이 있는데 이곳에 제품광고를 부착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서 제안했다. 사실 쇼핑객들 가운데는 자주 가지 않는 이상 어떠한 제품이 어디에 있는지 판단하기가 쉽지 않다. 이럴 때 광고로 이 제품을 표시해 준다면 판매효과가 클것이기 때문인데 이러한 광고는 제조업체에서 수주할 수 있을 것이다.
또 다른 측면에서 아이디어 하나를 제시한다. 사람은 평생 화장실에 앉아있는 시간이 약 6개월 정도라는 통계가 있다. 물론 변비가 있는 사람은 더 오래 머물게 되겟지만.. 바로 이 사색의 공간인 화장실에 낙서대신 광고를 보도록 하면 어떨까? 일생을 75세로 잡는다면 3분의 1인 25년을 잠으로 보내고 잠자는 시간 중에 2년은 꿈꾸면서 보낸다. 이렇게 따지고 보니 침구관련 시장이 꿈 비즈니스 시장규모에 비해 12배 이상 큰 것 같고 꿈 시장에 비한다면 화장실 시장은 4분의 1정도 규모는 되지 않을까?
광고는 반복해야만 효과를 볼 수 있다. 매체광고는 보통 시작한지 6개월 정도는 지나야 비로소 매출에 영향을 주며 이미지 광고는 더 긴 시간을 필요로 한다. 그 시간을 줄이는데는 반복주기를 짧게 가져가면 유리할 것이다. 짧은 주기는 화장실만큼 좋은 곳이 많지 않을 것이다.
이와 같은 인도어형 광고(Indoor advertising)로는 엘리베이터 광고대행업도 괜찮을 듯 싶다. 엘리베이터에 예쁜 거울 하나를 부착해 주고 밑에 광고판을 갈아 끼우도록 하면 어떨까 싶다. 그동안 이러한 인도어형 광고사업은 수없이 시도됐다. 택시광고사업이나 지하철광고는 이미 크게 성공했지만 은행, 구청 같은 공공장소에 세워둔 광고판사업은 몇차례의 시도에도 불구하고 아직 자리잡지 못하고 있다.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창업비용과 스페이스(Space)의 독점성에 있다. 성공한 광고사업들은 대부분 물리적인 창업비용이 그다지 많이 들지 않았다. 택시광고를 하려면 택시회사나 개인택시 상조회와 협의하면 가능한 일인 반면에 은행내의 광고판 사업은 사전에 광고대를 설치해야 하는데 그것도 스폰서가 광고효과를 볼 수 잇을정도로 많은 수의 광고대를 설치해야 하는만큼 그 비용과 영업비가 만만찮게 든다. 스페이스의 독점성도 마찬가지로 이해될 수 있다.
광고. 광고가 주는 아이디어는 이외에도 너무나 많다. 물론 지금도 눈만 돌리면 모두 광고로 도배되어 있다시피 한다. 하지만 아직도 틈새는 여전히 많다. 캡슐노래방 시스템으로 광고사업에 도전한 빵빵아이 최윤규 사장의 아이디어나 유명 CF광고를 패러디해서 온라인 광고사업에 도전할 계획인 네임빌의 윤승현 사장도 광고를 테마로 하고 있다는 점을 한번 생각해보면 좋겠다. 골드뱅크의 신화를 이룬 김진호씨도 처음에는 ‘광고’가 돈을 만들어 주지 않았던가?
필자는 저서에서 ‘이동광고판 사업’과 ‘수퍼마켓 광고사업’ 아이디어를 제시한 바 있다. 전자(前者)는 트럭이나 벤을 이용해서 전광판 광고를 하면 도심의 고정된 전광판 사업보다 훨씬 적은 비용으로 안정된 수입을 올릴 수 있는 아이템이다. 요즘 거리에서 이러한 광고를 자주 목격하고 보니 감회가 새롭다.
후자(後者)는 중대형 슈퍼마켓에 가면 천정과 상품진열장 사이에 약간의 여유공간이 있는데 이곳에 제품광고를 부착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서 제안했다. 사실 쇼핑객들 가운데는 자주 가지 않는 이상 어떠한 제품이 어디에 있는지 판단하기가 쉽지 않다. 이럴 때 광고로 이 제품을 표시해 준다면 판매효과가 클것이기 때문인데 이러한 광고는 제조업체에서 수주할 수 있을 것이다.
또 다른 측면에서 아이디어 하나를 제시한다. 사람은 평생 화장실에 앉아있는 시간이 약 6개월 정도라는 통계가 있다. 물론 변비가 있는 사람은 더 오래 머물게 되겟지만.. 바로 이 사색의 공간인 화장실에 낙서대신 광고를 보도록 하면 어떨까? 일생을 75세로 잡는다면 3분의 1인 25년을 잠으로 보내고 잠자는 시간 중에 2년은 꿈꾸면서 보낸다. 이렇게 따지고 보니 침구관련 시장이 꿈 비즈니스 시장규모에 비해 12배 이상 큰 것 같고 꿈 시장에 비한다면 화장실 시장은 4분의 1정도 규모는 되지 않을까?
광고는 반복해야만 효과를 볼 수 있다. 매체광고는 보통 시작한지 6개월 정도는 지나야 비로소 매출에 영향을 주며 이미지 광고는 더 긴 시간을 필요로 한다. 그 시간을 줄이는데는 반복주기를 짧게 가져가면 유리할 것이다. 짧은 주기는 화장실만큼 좋은 곳이 많지 않을 것이다.
이와 같은 인도어형 광고(Indoor advertising)로는 엘리베이터 광고대행업도 괜찮을 듯 싶다. 엘리베이터에 예쁜 거울 하나를 부착해 주고 밑에 광고판을 갈아 끼우도록 하면 어떨까 싶다. 그동안 이러한 인도어형 광고사업은 수없이 시도됐다. 택시광고사업이나 지하철광고는 이미 크게 성공했지만 은행, 구청 같은 공공장소에 세워둔 광고판사업은 몇차례의 시도에도 불구하고 아직 자리잡지 못하고 있다.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창업비용과 스페이스(Space)의 독점성에 있다. 성공한 광고사업들은 대부분 물리적인 창업비용이 그다지 많이 들지 않았다. 택시광고를 하려면 택시회사나 개인택시 상조회와 협의하면 가능한 일인 반면에 은행내의 광고판 사업은 사전에 광고대를 설치해야 하는데 그것도 스폰서가 광고효과를 볼 수 잇을정도로 많은 수의 광고대를 설치해야 하는만큼 그 비용과 영업비가 만만찮게 든다. 스페이스의 독점성도 마찬가지로 이해될 수 있다.
광고. 광고가 주는 아이디어는 이외에도 너무나 많다. 물론 지금도 눈만 돌리면 모두 광고로 도배되어 있다시피 한다. 하지만 아직도 틈새는 여전히 많다. 캡슐노래방 시스템으로 광고사업에 도전한 빵빵아이 최윤규 사장의 아이디어나 유명 CF광고를 패러디해서 온라인 광고사업에 도전할 계획인 네임빌의 윤승현 사장도 광고를 테마로 하고 있다는 점을 한번 생각해보면 좋겠다. 골드뱅크의 신화를 이룬 김진호씨도 처음에는 ‘광고’가 돈을 만들어 주지 않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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