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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추럴 주스` 전문점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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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레몬 댓글 0건 조회 1,323회 작성일 11-09-08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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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80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맥카페는 던킨도너츠를 앞서며 스타벅스에 이어 2위 자리를 차지했다. 맥도널드는 커피시장 공략을 위해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고, 스타벅스는 미국 전역에서 많은 점포가 문을 닫았지만 여전히 시장 1위를 지키고 있다.

200911251101281356655.jpg커피 가격파괴 바람도 불고 있다. 스타벅스와 맥카페는 뉴욕에서 99센트짜리 라테 등 저렴한 가격대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처럼 커피전문점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미국에서는 더욱 신선하고 건강에 좋은 `내추럴 주스` 전문점 창업이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내추럴 주스 붐의 주역은 1990년에 설립된 `잠바주스`로 과일스무디와 신선한 주스가 주요 상품이다.

잠바주스는 지난 4월까지 모두 732개의 점포를 출점했는데 이 중 499개는 회사가 직접 운영 중이고, 233개는 가맹점으로 운영되고 있다. 잠바주스는 지난 6월 미국 중소기업청의 공식 프랜차이즈 리스트에 등록, 점포 개설에 따른 대출 지원 등 유리한 조건을 배경으로 가맹점 출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미국에서도 프랜차이즈 간 경쟁이 치열해지고 원재료, 인건비 등 각종 운영비가 인상돼 자영업자들의 수익률이 갈수록 악화되고 있다.

특히, 카드 수수료는 소규모 창업자들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편의점 프랜차이즈인 세븐일레븐의 6000개 가맹점은 카드 수수료율 인하를 위해 고객 100만명 서명운동을 벌였다.
세븐일레븐은 의회에 탄원서를 제출해 카드 수수료 협상권을 갖겠다는 생각이다.

미국 한 가맹점주의 경우 매월 신용카드 수수료가 1200달러에서 1400달러 정도인데, 이 금액을 본사와 나눠 부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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