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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테이크아웃 요리를 강습 받는 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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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레몬 댓글 0건 조회 1,269회 작성일 11-09-08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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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테이크아웃 요리를 강습 받을 수 있는 회사
값비싼 테이크아웃 요리를 집에서 직접 해먹을 수 있다는콘셉트로 회사를 차린 런던의 한 신생 기업이 있다.
전세계 레스토랑의 맛을 평가하는‘미슐랑 가이드’지에 실린 유명 레스토랑의 주방장 티에리 라보르데(ThierryLaborde)씨가 자신의 주방에서 현장 요리 강습을 하고,고객이 집에서 그 요리를 할 수 있도록 식재료를 준비해 주는 서비스를 마련한 것이다.
‘더 키친’에서 누릴 수 있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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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여름에 오픈한‘더 키친(The Kitchen)’은 요리학원과 고급 테이크아웃 음식점, 그리고 베이커리와 와인숍이 함께 어우러진 회사라고 할 수 있다. 이곳에선 8명 정원의 공개강의, 개인지도, 키즈 클럽이나 바비큐 파티를 위한 특별강의와 픽업(고객이 전화나 컴퓨터로 요리를주문하고 와서 가져가는 것)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참고로 요리 강습을 희망하는 고객들은 먼저, 더 키친의 웹사이트에 접속하여 8~12 가지 정도의 월간 요리중 어느 것을 만들어 볼지 정한 뒤 예약을 해야 한다고 한다.
그리고, 강습에 쓰이는 모든 식재료들은 더 키친의 주방장들이 직접 원산지와 경유지 등을 꼼꼼하게 따진 뒤 선택한 최고의 상품이라고 한다. 때문에 고객들은 이곳에서 제공되는 갖가지 식재료들을 안심하고 집으로 가져갈수가 있다
예약에서 요리 강습까지
컴퓨터나 전화로 예약을 한 고객들이 가게에 도착하면, 고객으로 하여금 선택한 요리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도록 모든 재료를 갖춘 전용 작업 공간이 주어진다. 모두 잘 다듬어진 식재료들이 제공되므로, 고객은 요리에 필요한 번거로운 작업 과정을 거치지 않아도 된다.
그들은 비교적 간단한 방식으로, 더 키친 주방장들로부터 단계별로 지시를 들으면서 자신이나 가족의 기호에 맞게 요리해 나가면 된다.
보통 5가지의 요리를 준비하는 데 1시간 정도 소요되며, 고객이 필요로 할 때 즉석에서 도움을 주기 위해서 주방장 씨에리 라보르데(Thierry Laborde)씨를 포함한 전문 주방장들이 대기하고 있다.
개인지도의 경우 1인분에 식재료 값인 5파운드를 제외하고 별도의 강습비는 없으나, 공개강의의 경우에는 강습비를 따로 받는다고 한다. 또한, 요리를 즐길 시간적 여유가 없거나, 요리하는 일 자체를 즐기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 따로완성된 요리도 판매하고 있다.
바쁜 일상에 쫓기는 현대인들을 겨냥한 사업 아이템
요리 실습 및 강습 서비스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요리에 대한 영감을 불어넣어 주고, 동시에 각종 요리 기술을 전수해 줌으로써 더 키친은 고객들에게 한걸음 더 친숙하게 다가서고 있다. 고객들로 하여금 자신이 원하는 메뉴를 비교적 짧은 시간에 걸쳐 손쉽게 조리할 수 있도록 돕는 이러한 서비스는 오늘날, 바쁜 일상에 쫓기듯 사는 현대인들에게 크게 환영받을 것이다.
요리하길 즐기나 시간적 여유가 없는 직장인들, 그리고 요리를 갓 배우기시작한 초보 주부 등을 겨냥하여 이들의 니즈에 맞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면 보다 경쟁력 있는 사업 아이템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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