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넷세안 파미유, 임신기에서 이유식까지 식재료 택배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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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arvard 댓글 0건 조회 1,247회 작성일 10-10-27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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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넷세 코포레이션의 식재택배사업 자회사인 베넷세안 파미유는 임신~수유기, 이유식기 가정을 대상으로, 조리법이 함께 따라오는 식재료 택배 ‘마마&베이비코스’를 4월에 개시해서 통상코스의 2.5배 문의를 받고 있다고 발표(2009년 6월 17일)했다. 2010년도에는 3억 엔 매출을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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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수유기를 대상으로 한 ‘프리마마세트’는 영양소나 칼로리, 염분섭취 밸런스를 고려한 조리법과 식재료를 제공한다. 이유식 대상 ‘with 베이비 세트’는 어른용 식사를 조리하면서 아기의 개월수에 맞는 이유식을 덜어서 먹일 수 있는 식재료를 세트로 제공한다.
‘음식 종류가 편향된다’ ‘만드는 게 고통스럽고 귀찮다’는 이유식의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부족해지기 쉬운 영양소를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는 식재료와 조리법으로 구성했다. 어떤 코스든지 웹사이트, 전화, FAX로 주문을 받으며, 매주 1회, 정기적으로 배달한다.
요금은 두 세트 모두 첫 회 한정 2465엔이다. 첫 회 이후부터는 1회당 3129엔~3549엔이다. 배송료는 무료이며 입회비나 연회비도 없다. 서비스지역은 전국 28도도부현(都道府県)으로, 아키타, 이와테, 야마가타, 후쿠이, 야마나시, 시마네, 톳토리, 시코쿠, 큐슈, 오키나와는 배달에서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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