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와 개 그리고 그들의 주인을 위한 다섯 가지 사업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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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arvard 댓글 0건 조회 1,214회 작성일 10-10-27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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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자신의 애완동물을 좋아한다. 미국 애완동물 제품 협회에 따르면 미국 소비자들은 2009년에만 자신의 애완동물에게 455억 달러를 썼다고 한다. 이 상당한 액수의 돈은 점차적으로 주인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는 방식으로 애완동물을 키우는데 들어가고 있는 추세이다. 여기 이러한 "의인화"의 트렌드를 반영하는 다섯 가지 제품과 서비스가 있다.
1) 파이도 팩터 (FIDO FACTOR)
파이도 팩터는 미국 내에서 개와 마음 놓고 들어갈 수 있는 식당, 공간, 서점 및 여타 시설물의 목록을 제공한다. 이 사이트는 새로운 정보가 추가될 때마다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SPCA(미국 동물보호협회)에 기부하겠다는 약속을 하며 아이폰 앱과 페이스북을 통해 사용자들이 컨텐츠를 생성하는 것을 장려하고 있다.
2) 컨츄리 독스 (COUNTRY DOGS)
컨츄리 독스는 미국의 도시 근교 농장주와 제휴를 맺고 사용하지 않는 헛간이나 마굿간 또는 별채로 개를 위한 울타리 시설을 만들어준다. 도시의 개집보다 더 안락하여 스트레스가 없다는 점을 홍보하며, 고객의 애완동물에게 신선한 공기와 넓은 시골에서 뛰어 놀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3) 벳 케어 익스프레스 (VET CARE EXPRESS)
벳 케어 익스프레스는 플로리다 지역의 아프고 부상당한 애완동물에게 응급 수송과 일반 수송을 제공하고 있다. 벳 케어 익스프레스는 또한 애완동물이 주인 없이 A 지역에서 B 지역으로 이동해야 할 때 택시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그들의 ‘동물 응급차’는 적합한 우리와 바퀴달린 들것과 구급상자를 갖추고 있다.
4) 비요 (VIYO)
요구르트와 액티멜과 같은 프리바이오틱 음료는 최근에 시장에서 매우 큰 성공을 거두고 있다. 이 성공의 배경은 면역체계에 관한 꽤 합리적인 이론과 긍정적이고 낙관적인 라이프 스타일 마케팅이 어우러진 것이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현재 벨기에에서는 애완동물을 위한 프리바이오틱 음료인 비요가 출시되었다. 비요는 고양이 유동식과 강아지 유동식으로 출시되었으며 연령대별로 구분하여 판매되고 있다. 인간이 먹는 브리바이오틱 음료처럼 이 음료 역시 이로운 박테리아와 영양소, 비타민 그리고 다른 보충제가 포함되어 있다.
5) 펫 스피커즈 (PET SPEAKERS)
고양이와 개들은 주인보다 훨씬 더 넓은 소리의 주파수에 예민하다. 동물 청각 전문 연구소인 펫 어쿠스틱스(Pet Acoustics)는 음악 시스템을 개발하여 인간과 동물 둘 다를 즐겁게 해준다. 마이 펫 스피커(My Pet Speaker)가 바로 그 제품인데, 인간이 감지하지 못한 채로 흘려보내는 주파수의 음을 제거하면서도 고양이나 개나 말 등을 불안하게 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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