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가지의 특성으로 분류되는 지역 기반 분류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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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arvard 댓글 0건 조회 1,184회 작성일 10-10-27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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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S가 가능한 모바일 기술 덕분에 이웃들끼리는 전에 없던 의사소통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이런 흐름 속에서 안테나(Anttenna)는 전통적인 분류광고에 대안으로 지역을 인식하는 분류광고에 집중하고 있다.
안테나는 무료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여 실시간으로 지역에 기반하여 개인 대 개인으로 정보를 교환하도록 해주는데, 이를 위해 전통적 분류광고 리스트를 트위터에서 보기 쉬운 크기로 지리적 위치를 나타내는 광고로 리스트화한다. 실제로 트위터에 기반하여 만들어진 플랫폼이기 때문에 안테나는 사용자들이 근처에 있는 사람들에게 빠르게 연결할 수 있도록 해주어 물건을 사고팔며 또는 그냥 서로 연락을 취할 수 있게 해준다.
판매하는 물건은 사이트의 “공급망”에 게시되며, 구입을 원하는 상품은 “요청란”에 게시할 수 있다. 어느 쪽이든 물건을 게시하는 것은 일분도 안 걸린다. 상품 목록은 키워드, 카테고리, 지역, 근접성 등으로 분류될 수 있다. 예를 들면 “이 지역의 음악 페스티발을 들어갈 수 있는 입장권을 구해요”, “길 잃은 강아지 주인을 찾아줍시다.”, “이 길목에서 무료로 얻을 수 있는 소파를 원합니다.” 등의 광고를 낼 수 있다.
안테나는 샌디에고, 시애틀, 오스틴에서 파일럿 테스트를 끝마쳤으며, 현재 미국과 캐나다 주요 대도시에서 이용가능하다. 안테나의 공동창립자이자 CEO인 마르쿠스 완델(Marcus Wandell)은 다음과 같이 말한다. “온라인으로 광고를 게재하여 검색이 가능하도록 만든 것 말고는 300년 전 분류광고가 처음 도입된 이후로 분류광고라는 것이 이만큼 진화한 적은 없습니다.
안테나는 스마트폰 플랫폼과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스탠다드를 백퍼센트 활용하여 사람들에게 분류광고를 사용하는 완전히 새로운 방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안테나는 지속적으로 지역에 기반한 실시간 광고 목록을 전송할 것이며, 이러한 광고 목록은 그것들이 제시되는 시간과 지역에 철저하게 맞출 것입니다.” 물론 비즈니스의 측면에서의 광고 잠재력 역시 매우 우수하다. 모바일을 염두하고 있다면 지금이야말로 지역에 기반 하여 매매가 이루어지는 방법을 활용해야 할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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