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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외관 수리 입찰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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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arvard 댓글 0건 조회 1,032회 작성일 10-10-27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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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으로 인해 생겨난 새로운 트렌드인 투명성은 소비자들의 삶의 여러 측면에 침투했지만, 자동차 수리만큼은 전형적으로 이러한 트렌드에서 비켜 나갔다. 고객들이 견적서를 뽑느라 이 가게, 저 가게 운전해 다니는 시간 소모적인 과정을 피하도록 하기 위해서, 덴트베티(DentBetty)는 온라인 시스템을 활용하여 고객들이 자신의 차량의 손상된 부분의 사진을 찍어 올리면 해당 지역의 수리점들이 경쟁적인 입찰을 하도록 하는 사이트를 만들었다.

 

구조적인 결함은 실제 견적을 뽑기 위해 직접 검사를 해야만 한다. 그렇기 때문에 덴트베티는 오직 충돌한 면과 찌그러진 면, 긁힌 흠집 등 외관만을 수리한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고객들은 현재 베타 서비스 중인 무료 시스템에 접속하면 되는데, 이를 위해 자신이 사는 지역의 우편 번호를 입력하고 자신의 차량의 손상된 부분의 사진을 최소 2장 찍어 올리기만 하면 된다. 그러면 해당 지역의 자동차 정비 업체는 사진을 검토하여 수리에 대한 입찰가를 제시한다. 덴트베티는 고갤들에게 이메일로 이 입찰 내역을 공지하는데, 그때까지 받은 모든 입찰가는 (최대 7개까지 받는다) 덴티베티의 고객 개인 페이지에서도 함께 제시된다. 덴티베티의 품질 점수판에서는 고객들의 피드백과 그 동안 참여해 온 다양한 입찰 업체들에 관한 정보를 보관하여 고객들이 신뢰성을 평가하도록 돕는다.

 

고객들이 입찰 업체를 하나 선정하면 고객이 직접 그 업체에 연락하여 약속 날짜를 잡을 수 있다. 현재 덴트베티 네트워크 상에서는 전국적으로 100 개 이상의 가게가 등록되어 있으며, 각각은 덴티베티의 엄격한 기준에 맞춰 미리 검증되고 걸러졌다. 이런 과정을 거쳐 등록된 회원 업체는 근처의 새로운 고객이 견적을 요청할 때마다 공지를 받는다.

 

어떤 사고 차량은 사진만으로 견적을 내기가 어려울 수 있기 때문에 업체는 자신의 입찰가와 함께 가격 수준을 제시할 수 있다. 덴트베티의 직원들은 모든 사진을 미리 검토하여 그것이 진짜 고객들로부터 요청이 들어온 것인지를 확인해 준다. 때때로 자신의 카메라로 장난을 치는 10대들이 있기 때문이다. 미국에서만 해도 충돌로 인한 수리에 매년 3백 6십억 달러가 쓰이며, 이 중 3십억 달러에서 5십억 달러가 차량 외관 수리에 쓰인다. 다른 지역에서도 이와 같은 서비스를 제공해 보는 것은 어떻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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