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윈세대 겨냥한 온라인 창작(DIY)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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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레몬 댓글 0건 조회 1,235회 작성일 11-09-02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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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객이 원하는 스타일의 티셔츠 제작 |
| 이 세상 하나뿐인, 나만을 위한 패션 |
| 각종 인터넷 및 미디어의 발달로 어린 아이들도 자신의 패션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특히 어린이도 청소년도 아닌 8세에서 12세 사이의 일명 ‘끼인 세대(트윈 세대)’들은 청소년이나 20대 성인 못지않게 패션에 큰 관심을 가진다.
만약 이들이 티셔츠를 자신이 원하는 디자인으로 직접 제작해 자신감과 성취감을 갖도록 한다면 어떨까?
소상공인진흥원은 ‘해외 신사업 아이디어’ 중 하나로 트윈세대에게 온라인상의 캔버스와 제작 도구를 제공해 자신이 꿈꾸는 티셔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한 미국의 Est.투데이(Est. Today)라는 업체를 소개했다.
누구나 쉽게 자신만의 티셔츠를 제작
사용자의 디자인을 활용한 2차 판촉 시스템
디자인 스튜디오 Est.투데이의 티셔츠 제작 프로그램 서비스는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만약 자신이 디자인한 아이템을 저장하고 싶으면 간단한 회원가입 절차를 거치면 된다.
또 이렇게 제작된 티셔츠는 사이트 내에서 주관하는 콘테스트에서 제출될 수 있고 다른 사람이 구매할 수도 있다. 뉴욕에 지점을 두고 있는 Est.투데이에서는 온라인상에서 다른 종류의 의류도 판매하고 있다. 각 아이템들은 미국 내에서만 구매가 가능하며 1∼2일이면 배송된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을 위한 티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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