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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식 어린이 특선 메뉴를 제공하는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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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설화 댓글 0건 조회 1,131회 작성일 12-08-21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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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 올리버, 스웨덴의 호텔에서 어린이 메뉴를 선보이다

영국의 유명한 셰프인 제이미 올리버(Jamie Oliver)는 이미 그의 다큐멘터리인 ‘스쿨 디너스(School Dinners)’와 ‘피드 미 베터(Feed Me Better)’를 통해 어린이의 영양에 대한 관심을 높였었다. 그의 요리 철학을 높이 산 스웨덴의 스캔딕 호텔(Scandic Hotels)은 제이미와 계약을 맺고 호텔 식사에 제이미의 어린이용 메뉴를 넣기로 결정했다.
 
전세계 150개 스캔딕 호텔에서 선보일 제이미 올리버의 어린이 메뉴

이 프로그램은 3년의 계약기간 동안 어린이부터 시작해서 매년 다른 그룹을 대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다. 이제 어린이들은 유기농 재료와 자연적인 재료 손질을 이용하는 완전히 새로운 어린이 메뉴를 전 세계 150여개의 스캔딕 호텔에서 만날 수 있다.
 
어린이들을 위한 유기농 건강식

어린이들은 사진으로 된 메뉴판에서 음식을 고를 수 있으며, 자신이 원하는 샐러드를 만들 수도 있다. 전채 요리로는 스파게티와 미트볼 등이 있으며, 디저트로는 ‘스머신스(Smushins)’라는 아이스크림을 내놓을 계획이다. 제이미가 어린이들을 위해 특별히 개발한 스머신스는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신선한 과일이나 딸기류 같은 자연 재료를 토핑으로 얹은 아이스크림이다.
 
어린이를 겨냥한다면 그들의 부모를 감동시켜야

대개 어린이들을 상대로 하는 업종이라면 아이의 부모들을 감동시킬 만한 서비스를 제공했을 때 성공할 가능성이 높아질 것이다. 작지만 아이들을 배려한 서비스가 부모들로 하여금 그 업체를 신뢰하고 다시 찾게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아이의 건강을 배려한 이런 서비스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각종 사업 분야에서 도입을 고려해 봄 직한 아이템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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