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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장에서 직접 만든 친환경 이유식을 배달해주는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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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설화 댓글 0건 조회 1,022회 작성일 12-08-21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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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rm to Baby NYC’는 친환경 이유식을 제공해주는 예약형 서비스이다.
 
소비자들에게 친환경적이고 믿을만한 음식을 계속 제공해주려는 시도는 계속되어야 한다. 현재 뉴욕에서는 어린 아이들을 둔 부모들을 타게팅으로 하는 서비스인 ‘Farm to Baby NYC’가 소개되었는데 이 서비스는 농장에서 직접 만든 친환경 이유식을 제공해주는 새로운 예약형 서비스이다.
 
이 서비스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뉴욕에 살고 있는 부모들이 ‘Farm to Baby NYC’이라는 웹사이트에 가입해야 한다. 그러면 후바드 호박에서부터 파스닙, 시금치 등 계절상품들을 주문할 수 있다. 그리고 소비자들은 일주일에 55달러로 10온즈 무게인 항아리 4개를 사용할 수 있는 ‘Half Membership’과 일주일에 99달러로 10온즈 무게인 항아리 8개를 사용할 수 있는 ‘Full Membership’를 선택할 수 있다. 그리고 사용된 항아리를 재사용을 위해 ‘Farm to Baby NYC’가 다시 수집해간다. 이 서비스는 현재 뉴욕의 ‘Gorzynski Ornery’ 농장과 ‘W. Rogowski’ 농장, 그리고 뉴저지의 ‘Phillips’ 농장에서 친환경 이유식을 공급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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