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들에게 잠깐의 낮잠을 제공해주는 휴식공간 사업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설화 댓글 0건 조회 1,170회 작성일 12-08-21 03:58
본문
대부분의 고용인들은 커피 한 컵과 차 한 잔만이 그들이 근무시간 내내 예리하게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원동력이라는 사실에 동의할 것이다. 직장인들이 잠시 낮잠을 자고 체력을 재충전할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하자는 목표를 갖고 PodTime은 그들이 피곤함에서 벗어나 기분을 북돋을 수 있기를 바란다.
런던에 기반을 둔 이 회사는 그들의 수면 포드를 바쁜 Canary Wharf 공간에 설치하여 낮 시간의 근무자들을 타켓으로 한다. 그 포드는 2.1mX1.1m의 크기에 한 사람이 들어가서 짧은 낮잠을 잘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다. 30분 동안 이용하면 GDP 5.99, 1시간 동안 이용할 때에는 GDP 9.99에 이용할 수 있다. Podtime은 매번 이용이 끝날 때마다 청소를 해서 철저한 위생을 철칙으로 삼는다. 또한 폼과 모조 가죽 매트리스의 편안함; 포드 내부의 낮은 수준의 소음(필요하다면 따로 귀마개를 제공한다.) 또한 자랑할 만한 점이다.
사용자들은 안쪽에서 포드를 잠글 수 있고 내부의 디지털시계 표시 장치에서 정해진 시간이 다되면 정중하게 나가달라는 소리가 난다.
더 피로가 회복될 수 있고 초롱초롱한 직장이 더 좋은 직장이라는 것에는 의문이 있을 수가 없다. 하지만 우리는 더 융통성 있는 업무 시간과 더 나은 직장 생활의 균형이 장기적으로 봤을 때 더 효율적인 방법이라는 것을 말하고 싶다. 그리고 자신의 직장 생활에, 주변의 직장 생활에 이러한 방법으로 활기를 북돋는 것은 앞으로 사업적으로 더욱 더 유망한 아이템이 될 것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