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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농수산물의 생산자와 구매자를 연결해주는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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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un 댓글 0건 조회 924회 작성일 12-08-22 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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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토불이 운동은 현지에서 생산된 농수산물에 관심을 불러일으킨다. 하지만 지방 농부들과 목축업자, 어부들은 자신들의 농수산물을 판매할 시장을 찾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세계 어디에서나 나타나는 이러한 현상은 태평양 북서 연안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이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오레곤 포틀랜드의 비영리 기구인 에코트러스트(Ecotrust)가 만든 것이 푸드허브(FoodHub)이다.

작년 말에 론칭한 푸드허브는 농수산물의 구매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현지의 농부들과 목축업자, 어부 및 식료품 제조업자들을 연결시켜줌으로써 태평양 북서 연안에서 농수산물 거래를 촉진하고 있다. 푸드허브는 농수산물을 판매하는 사람들이 구매자들에게 어떤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지 알려주는 손쉬운 방법을 제공한다. 또한 판매를 완료하기 위해 어떻게 계약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방법을 제공한다. 반대로 지역의 레스토랑, 공립학교, 식료품 가게, 출장요리업체, 대학 및 병원을 포함한 구매자들에게는 구매가 가능한 농수산물의 잘 갖추어진 데이터베이스를 제공한다.

고객맞춤형 검색 메뉴는 구매자들로 하여금 자신이 찾고 있는 정확한 제품의 특성을 문의할 수 있게 해준다. 예를 들어 “북서부에서 재배된 인증된 유기농 검은눈콩”도 찾을 수 있다. 구매자나 판매자 모두 100달러의 연회원권을 구입하면 상세한 온라인 프로필을 생성해 낼 수 있다. 푸드허브의 메시지의 중심은 의사소통을 간소화 하는 것이다. 에코트러스트의 푸드 앤드 팜스 프로그램 부회장인 데보라 케인은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스페셜 메뉴를 위해 72개의 아티초크가 필요한 주방장, 국내산 밀가루를 구하고 있는 제빵사 혹은 구매력이 매우 큰 식료품 구매상 등.. 푸드허브는 이런 사람들을 위한 원스탑 상점으로 디자인되었습니다.” 현재 푸드허브는 알래스카, 캘리포니아, 아이다호, 몬타나, 오레곤 및 워싱턴의 모든 종류의 구매자와 판매자를 연결해 주고 있다. 하지만 에코하우스는 다른 지역으로도 판매망을 확대할 예정에 있다. 세계의 다른 지역에서도 이와 같은 서비스를 제공해 볼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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