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위반 단속을 막아주는 모바일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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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un 댓글 0건 조회 976회 작성일 12-08-23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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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운전자들이 주차위반 딱지를 받지 않도록 도와주는 앱을 이미 본 적이 있다. 또한 여러 지역사회가 연합하여 서로 여분의 주차공간을 빌려주는 모습도 접한 적 있다. 이번에 발견한 Ticket Angels 는, 한 커뮤니티 내에서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주차 위반 단속을 막아주는 서비스라고 한다.
이 서비스는, Ticket Angels의 창립자중 한 명이 우연히 지나가다가 이웃의 차가 주차되어있는 것을 본 것이 첫 시작이다. 그 차는 주차위반 딱지를 받을 수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그는 이웃에게 알려주었다. 미리 알려준 덕분에 과태료를 물지 않게 된 그 이웃은 매우 감사해했고, 그 두 명은 이런 서비스를 Santa Monica 지역 전체에 제공해보자는 생각을 하게 된다.
61달러-주차위반 과태료-를 내지 않기 위하여 서비스 가입자들은 Ticket Angels 스티커를 차에 붙여놓을 수 있다. 그러면 Ticket Angels가 주차단속이 일어나는지 주변 도로를 모니터해주고, 위반 딱지를 받을 위기인지 아닌지를 체크해준다. 만약 ‘위기상황’이라면 차 주인에게 그것을 알리기 위하여 문자 메시지 전송/ 전화 걸기/ 직접 찾아가 문을 두드려주기 등의 서비스가 제공된다. 만약 Ticket Angels가 ‘딱지 위기’를 탐지하는데 실패하고 회원이 과태료를 내야하는 상황이 오더라도, 그 모든 벌금을 대신 내주는 배상서비스가 있다.
Santa Monica Daily Press의 보도에서 공동창업자인 Matthew Parker는 이렇게 말한다. “신호들이 지나치게 복잡합니다. 서해안의 위 아래 모든 부분인 Santa Monica는 정말 주차하기에 최악의 장소에요. 사람들은 여기 주차해도 되나, 하는 걱정을 안고 살죠. 저희는 그런 걱정을 좀 덜어드리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이 아이디어는 꼭 Santa Monica가 아니더라도, 주차위반 벌금이 높은 곳이라면 어디에서든 충분히 인기 있을 것 같다. 당신의 지역에도 이런 아이디어를 적용시켜보는 것은 어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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