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체 장애인들을 위한 차세대 휠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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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un 댓글 0건 조회 1,800회 작성일 12-08-22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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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S Mekatronic’ 회사가 만든 ‘Tek RMD’는 ‘Robotic Mobilization Device’의 약자로 다리가 불편한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의 도움 없이 스스로 앉거나 일어설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만든 휠체어이다.
몸이 불편한 사람들이 쉽게 움직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기술들은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고 소개도 여러 번 하였다. 예를들면, 지난 번에 소개했던 내용 중에 일반적인 휠체어에 최신기술을 도입한 바퀴들을 달아 다리가 불편한 사람들이 쉽게 이동할 수 있도록 만든 일본의 한 업체에 대해 소개하였다.
그리고 이번에는 터키에서 새로운 개념의 장치물이 만들어졌는데, ‘AMS Mekatronic’ 회사가 만든 ‘Tek RMD’는 ‘Robotic Mobilization Device’의 약자로 다리가 불편한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의 도움 없이 스스로 앉거나 일어설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혁신적인 휠체어를 만들었다.
‘Tek RMD’는 다리가 불편한 사람들이 누운 상태에서도 쉽게 일어날 수 있도록 하는 동력 장치인 운송 수단 휠체어이다. ‘Tek RMD’은 사용자가 앉아 있는 상태에서 휠체어에 안전하고 편하게 옮겨 탈 수 있게 만들어졌다. 또한 사용자는 침대에 앉아 있는 상태에서 리모컨으로 이 휠체어를 불러올 수 있는데, 이 휠체어를 이용하면 다른 사람의 도움이 없이도 쉽게 앉았다 일어날 수 있다.
현재 이와 유사한 목적을 가진 신기술 휠체어들은 이미 시장에 많이 나왔지만, 이처럼 경제적인 크기와 다양한 활동이 가능한 휠체어는 존재하지 않는다. 그리고 기존에 나와 있는 휠체어들은 지팡이 또는 도우미들이 항상 필요로 하고, 직립으로 일어나 있어도 지팡이나 다른 기구들은 항상 붙잡고 있어야 하기 때문에 손을 자유롭게 할 수 없었다. 하지만 ‘Tek RMD’는 언제나 손을 자유롭게 쓸 수 있어 불편함을 없애준다. 이와 같이 직립으로 서서 두 손을 자유롭게 쓸 수 있어서 청소뿐만 아니라, 쇼핑, 운동 등 다양한 일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게 해준다.
이처럼 ‘Tek RMD’은 다리가 불편한 많은 사람들이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 일상적인 생활을 가능하게 하여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을 즐기게 할 수 있다. 앞으로 비즈니스 파트너가 될 수도 있는 여러분들은 이 제품을 당신의 나라 또는 지역 시장에 내놓을 생각이 없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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