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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농업 컨설팅 양계 상담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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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un 댓글 0건 조회 942회 작성일 12-08-22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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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오크 파크(Oak Park)에 사는 제니퍼 머토프(Jennifer Murtoff)가 150개의 ‘도시 양계 상담사’ 명함을 만들 때만해도 반은 장난이었다. 그때는 그녀의 가축에 대한 열정을 사업적 수완으로 바꿀 의도가 거의 없었다.

시카고의 초원 너머에서, 도시 양계장이 오레곤 주의 앨버커커(Albuquerque)에서 포틀랜드(Portland)에 이르기까지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시농업이 점차 활성화되고 사람들이 뒷마당에 닭을 키우고 싶어 해요.”라고 그녀의 블로그, ‘Home to Roost'에서 머토프(Murtoff)가 말했다. “봄에 닭을 사려는 사람이 많아서 무척 바빴어요.”

그녀의 일에 대한 대가는 대체로 60~75달러 사이이다. 그렇게 그녀는 아픈 새를 위해 왕진을 간다. 그리고 만약 300달러를 지불하면 당신이 닭을 돌보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을 속속들이 가르쳐 줄 것이다.
돈 벌이가 되냐고? 머토프(Murtoff)는 봄∙여름에 걸쳐 어미닭처럼 바쁜 나날을 보냈다. 시간표를 짜놓고 교회 및 여러 학교에 유료강연을 가기도 했다. 그녀는 겨울이 되면 모든 것들이 조금 진정되기를 바라고 있다. 그렇다고 그녀의 사업에 대한 열정이 식지는 않겠지만 말이다.

“아이들이 닭을 안거나 먹이를 주는 모습을 보는 게 참 즐거워요. 그들은 아주 특별하고, 염소나 소 빼고는 주는 대로 갚는 유일한 애완동물이기도 하지요. 그리고 닭들은 정말 개성을 갖고 있어요. 조금 시간이 지나면 누가 누군지 구분할 수 있게 되죠.”라고 그녀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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