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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음주 운전을 막아주는 스마트 세이프 키(SafeK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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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un 댓글 0건 조회 962회 작성일 12-08-23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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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에드워즈(Tom Edwards)는 음주운전에 대한 자신의 죄를 공개적으로 인정한다. 하지만 이것은 그가 음주운전에 대항하여 싸우기 위한 새로운 도구를 만들어내는 원동력이 되게 한 힘이다.

약 3년 전, 에드워즈(Edwards)는 록리지(Rockledge)에 있는 집에 가는 도중 메리트 아일랜드(Merritt Island)를 지나가고 있었는데 바로 그 때, 브레바드(Brevard) 지역 경찰 보좌관이 그를 세웠다. 그는 운전하기 전에 다가올 수술을 위해 헌혈을 하고 바에서 술을 한 잔 했다. 그는 체포되었고 음주운전으로 기소되었다. 결국 그는 유죄 판결을 받았다.

그 경험은 비싼 대가를 치르게 했고 그의 행동이 그와 주변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지금까지도 계속해서 생각하게 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그 사건 이후로, 45개의 특허를 갖고 있는 기술자, 에드워즈(Edwards)는 머릿속에 그 사건을 수없이 떠올렸고, 그 일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없었을까하고 계속 생각했다.

집에 있는 작업장에서 연구해 본 결과, 그는 답을 얻게 되었고 그것이 바로 세이프키(SafeKey)이다. 차 알람 조정기와 비슷한 크기의 세이프키는 열쇠고리가 달려있고 사용자들이 간단한 손-눈 동작 일치 테스트를 통과할 수 있도록 해준다 - 색 버튼을 누르면 불이 켜지고, 차의 점화장치가 작동된다.

에드워즈(Edwards)는 자기가 발명한 작은 기계를 미네아폴리스(Minneapolis)에 사는 오랜 친구에게 설명해줬고 결국 둘은 사업을 같이 하게 되었다. 그것이 올해 초 장치를 팔기 시작한 세이프키사(SafeKey Corp.)를 설립하는 기초가 되었다. 에드워즈(Edwards)는 회사의 이사이자 최고 경영 책임자이다.

미네아폴리스(Minneapolis)에 있는 회사는 지금까지 인터넷을 통해 약 100대의 세이프키(SafeKeys)를 팔았다. 가격은 한 대에 200달러 정도, 차량에 ‘장착기’를 설치하기 위해 추가로 70달러를 더 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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