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차량의 주차를 도와주는 스마트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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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un 댓글 0건 조회 992회 작성일 12-08-23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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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T’는 비장애인 운전자가 장애인 전용 주차공간에 들어오면, 센서가 이를 감지해 작동하는 장애 운전자의 자동차를 위해 개발된 새로운 시스템이다.
기존 주차장 시스템은 장애 운전자들에게 허가증이 있어야만 장애인 전용 운전공간에 주차한 일반 운전자들의 자동차를 뺄 수가 있었다. 그러나 뉴질랜드의 한 회사는 새로운 시스템인 ‘CPT’을 개발하였는데 비장애인 운전자가 장애인 전용 주차공간에 들어오면, 센서를 이를 감지해 주차 요원들에게 알리는 장애 운전자를 위해 개발된 새로운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감지 센서를 사용하는데 전자 장치가 설치된 장애인 전용 주차공간에 자동차가 들어오면 이 자동차가 장애인 전용차에 등록이 되어있는지를 분석한다. 만약 등록이 안 되어 있다면, 센서가 끊임없이 주차 안전 요원들에게 알려서 행동하도록 만든다. 전무이사인 ‘Paul Collins’는 이 시스템이 장애인 주차 공간을 확보하는데 가장 효율적이고 효과적이라고 믿고 있다. ‘CPT’는 지방자치단체와 장애인 협회, 그리고 쇼핑몰들과의 의견을 걸쳐 이번년도 초에 런칭할 계획이라고 한다. 이 시스템은 장애인 전용 주차 공간에 대한 통제를 쉽게 이룰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하고 있다.
‘CPT’의 보고에 의하면, 현재 뉴질랜드에는 혼자 사는 몸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120,000명 정도 살고 있다고 한다. 따라서 이러한 시스템은 몸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장애인 전용 주차 공간을 자유롭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도와 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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