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도 `빌려보고 나눠보고` - 링거스커뮤니케이션즈 / 오이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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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redpig 댓글 0건 조회 938회 작성일 13-02-22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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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거스커뮤니케이션즈(대표 박성환)는 이달 9일 한글날을 맞아 `빌려 보고 나눠 볼 수 있는 전자책` 서비스를 시작했다. 전자책 서점인 오이북(www.oebook.co.kr) 서비스를 정식으로 시작한 것. 지난해 1월 구글 안드로이드마켓을 통해 전자책 전용 뷰어 `오이북 리더(OeBook Reader)` 베타 서비스를 출시한 후 다운로드 1만5000건을 기록했으며, 지난해 12월에는 오이북 베타 서비스를 출시해 지원 파일 포맷을 확대하고 기능 개선 등을 통해 독자층을 넓혀 갔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오이북은 `전자책도 빌려 본다`는 개념을 도입해 스마트폰과 스마트패드에서 책을 빌려 보고 친구와 함께 볼 수 있도록 했다. 저렴한 비용으로 친구와 돌려 보기가 가능하지만 저작권 분쟁 소지를 방지하기 위해 자동 반납 기능을 갖췄다. 원하는 대여 기간(3ㆍ7ㆍ15일, 한 달, 평생)에 따라 가격이 결정되고, `프렌즈 쿠폰`을 통해 친구와 돌려보기가 가능하다.
프렌즈 쿠폰 서비스는 전자책 한 권을 여러 사람과 공유하고 이를 교감하며 함께 읽는 재미를 추구하기 위해 7일 이상 대여상품을 구매하면 같은 책을 친구에게 무료로 3일 동안 읽게 해줄 수 있는 기능이다.
회사 관계자는 "프렌즈 쿠폰을 통해 저렴한 비용으로 책을 볼 수 있게 하고, 오프라인에서 친구와 책 내용을 얘기하며 감명받은 책을 서로 추천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게 했다"며 "미국 아마존서점 도서 매출 중 35%가 추천 시스템에서 발생할 정도로 책은 평판 의존도가 높은 상품이기에 오이북 서점은 프렌즈 쿠폰과 SNS 등을 적극 활용해 바이럴 마케팅에 힘을 쏟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오이북 뷰어는 기존 전자책 뷰어와 다르게 넘기는 재미가 가미돼 차별성이 있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오이북은 `전자책도 빌려 본다`는 개념을 도입해 스마트폰과 스마트패드에서 책을 빌려 보고 친구와 함께 볼 수 있도록 했다. 저렴한 비용으로 친구와 돌려 보기가 가능하지만 저작권 분쟁 소지를 방지하기 위해 자동 반납 기능을 갖췄다. 원하는 대여 기간(3ㆍ7ㆍ15일, 한 달, 평생)에 따라 가격이 결정되고, `프렌즈 쿠폰`을 통해 친구와 돌려보기가 가능하다.
프렌즈 쿠폰 서비스는 전자책 한 권을 여러 사람과 공유하고 이를 교감하며 함께 읽는 재미를 추구하기 위해 7일 이상 대여상품을 구매하면 같은 책을 친구에게 무료로 3일 동안 읽게 해줄 수 있는 기능이다.
회사 관계자는 "프렌즈 쿠폰을 통해 저렴한 비용으로 책을 볼 수 있게 하고, 오프라인에서 친구와 책 내용을 얘기하며 감명받은 책을 서로 추천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게 했다"며 "미국 아마존서점 도서 매출 중 35%가 추천 시스템에서 발생할 정도로 책은 평판 의존도가 높은 상품이기에 오이북 서점은 프렌즈 쿠폰과 SNS 등을 적극 활용해 바이럴 마케팅에 힘을 쏟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오이북 뷰어는 기존 전자책 뷰어와 다르게 넘기는 재미가 가미돼 차별성이 있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스마트폰을 좌우로 흔들거나 입으로 불어 책장을 넘길 수 있는 기술을 탑재했다. 지루한 것을 기피하는 젊은층에게 새로운 재미를 줄 것으로 보인다. 전자책 서점 오이북은 안드로이드, 아이폰, PC 등으로 이용할 수 있다. www.oebook.co.kr (02)6404-8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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