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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커피 찌꺼기로 버섯을 키울 수 있는 친환경 버섯 재배 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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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un 댓글 0건 조회 1,635회 작성일 12-08-24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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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버클리 경영대 학생, 니킬 아로라(Nikhil Arora)와 알렉스 벨레츠(Alex Velez)는 기업윤리 교수의 상생신사업(sustainable business)의 가능성을 듣고 영감을 받았다. 바로 영양분이 풍부한 '폐기 커피 찌꺼기'를 버섯을 키우는데 사용하는 것이다.

“폐기물 재생으로 사업을 하다”라는 아이디어로, 아로라는 2009년 초 키친 협회에서 주최하는 박람회에서 아이디어를 검증받았다. 한 달 후 버섯이 자라나기 시작했을 때, 그들은 베터벤쳐(BTTR Ventures)를 시작했고, 5월에 대학을 졸업할 때 학교로부터 5천 달러의 지원금을 받았다. 그리고 그것으로 홀푸드(Whole Foods)나 앨리스 워터(Alice Waters) 같은 고객들을 상대로 이윤을 창출했다.
베터벤쳐(BTTR Ventures)는 매주 피트의커피(Peet’s Coffee)와 같은 가게에서 폐기처분될 커피찌꺼기를 8천파운드씩 모은다. 아로라(23세)와 벨레츠(22세)는 버섯을 다 키우고 남은 퇴비를 지역의 학교와 공동체 정원에 기증했다.

버섯 판매와 더불어 그들은 2천오백 평방피트의 공장을 운영하고 있다. 그들은 소비자들에게 직접 버섯을 키울 수 있는 초보자 세트를 판매한다. 가정용 세트는 온라인 판매와 함께 지금 지역의 홀푸드 매장에서 일주일에 200%이상의 판매를 올려 베터벤쳐(BTTR Ventures)의 반이상의 수익을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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