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날 숨어있어 아기가 안심 - 아기네일 / 영유아용 손톱깎이
페이지 정보
작성자 redpig 댓글 0건 조회 844회 작성일 13-02-22 00:45
본문

초보 부모에게 아기 손톱 깎이는 매우 어려운 일 중 하나다. 길게 자란 손톱을 잘라 주지 않으면 자기 얼굴에 상처를 내거나 수유 시 엄마를 할퀼 수 있고, 위생에도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깎아 주어야 하지만 자칫 실수라도 했다가는 아기 손이 다치기 십상이고 손톱이 잘리는 소리에 아기가 놀라는 경우도 많다.
아기네일(대표 공병열)은 이 같은 문제를 말끔히 해결해준다. 손톱 하나를 여러 번에 걸쳐 자르는 기존 방식과 달리 간편하게 밀어서 깎는 아기 전용 손톱깎이다.
칼날이 제품 속에 들어 있어 아이 손가락이 다칠 염려가 없고, 둥글게 한 번에 잘리기 때문에 손톱 모양이 날카롭지 않고 매끈하게 관리된다.
아기네일 관계자는 "칼날이 보이지 않고 손톱을 깎을 때 소리가 나지 않아 아이가 무서워하지 않는다"며 "동물 모양으로 디자인돼 아이들이 친근감을 느낄 수 있다"고 밝혔다.
뒷정리도 간편하다.
아기네일(대표 공병열)은 이 같은 문제를 말끔히 해결해준다. 손톱 하나를 여러 번에 걸쳐 자르는 기존 방식과 달리 간편하게 밀어서 깎는 아기 전용 손톱깎이다.
칼날이 제품 속에 들어 있어 아이 손가락이 다칠 염려가 없고, 둥글게 한 번에 잘리기 때문에 손톱 모양이 날카롭지 않고 매끈하게 관리된다.
아기네일 관계자는 "칼날이 보이지 않고 손톱을 깎을 때 소리가 나지 않아 아이가 무서워하지 않는다"며 "동물 모양으로 디자인돼 아이들이 친근감을 느낄 수 있다"고 밝혔다.
뒷정리도 간편하다.
옆면과 후면의 손톱배출구를 통해 잘린 손톱이 밀려 나오기 때문에 손톱 조각들이 여기저기로 튀는 불편함도 없다. 아이들이 움직이는 중에도 손톱을 깎을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아기네일은 "수많은 연구개발을 통해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됐다"며 "안전심의를 통과한 안전한 제품"이라고 밝혔다.
소비자가는 9000원. www.aginail.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