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초 만에 신문을 우산으로 만들어주는 기기 > 대박 창업아이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대박 창업아이템


 

3초 만에 신문을 우산으로 만들어주는 기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sun 댓글 0건 조회 1,033회 작성일 12-08-24 23:41

본문

 
매일 발행되는 신문은 우리에게 신선하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한다. 그러나 가끔은 신문이 다른 용도로 활용되기도 한다. 자취생들에게는 냄비 받침대로 아주 유용하고, 도배할 때는 초벌 도배용지로도 사용되곤 한다. 예전에는 화장실에서 화장지 대신 사용되기도 했었다. 하지만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것은 햇빛을 가리는 용도가 아닐까 싶다.
지금 소개하는 이 기기는 신문을 3초 만에 우산으로 만들어준다. 물론 신문이기 때문에 비가 오면 금방 찢어질 것이다. 그래서 이 신문 우산은 비를 막아주는 것이라기보다는 햇빛을 가려주는 용도로 써야 할 것이다. 영국 런던의 산업디자이너 'Shiu Yuk Yuen'가 고안한 'Eco Brolly'라는 이 기기는 신문이나 박스종이, 두꺼운 용지 등을 즉석으로 1회용 우산으로 만들어준다.
야외 나들이 갈 때, 야구 또는 축구 경기장에서, 공원 산책할 때 아주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현재 샘플만 제작되어 있는 상태인데, 만약 이 제품이 출시된다면 아마도 많은 사람들에게 큰 인기를 끌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