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적게 불어도 발전 가능 - 시그너스파워, 소형 풍력발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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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redpig 댓글 0건 조회 1,985회 작성일 13-02-24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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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날개 기술을 바탕으로 발전 효과를 더욱 끌어올린 소형 풍력발전기가 개발됐다.
시그너스파워(대표 윤양일)가 내놓은 수직축 풍력발전시스템은 바람 저항만을 이용한 기존 항력형 수직축 풍력발전기와 달리 발전기 날개 항력(저항력)과 양력(물체에 닿은 유체를 밀어내는 힘에 대한 반작용)을 동시에 활용해 전력 효율이 높은 제품이다.
회사 관계자는 "어느 방향에서 바람이 불어와도 회전이 가능하고 소음이나 기계음이 거의 없는 게 특징"이라며 "저풍속(1m/s)에서도 자가발전이 가능한 만큼 도시 가로등 옆에 설치해 전력을 공급하는 데 알맞다"고 설명했다.
200W급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 이 소형 풍력발전기는 기존 프로펠러형과 달리 설치 면적이 적게 소요되며 디자인도 우수한 편이다. 특히 이 제품이 생산하는 풍력발전에다 태양광발전을 결합하면 더욱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크기가 작아 가로등뿐 아니라 휴대전화 중계소용 독립전원 공급장치나 아파트, 고압 송전시설, 공공시설 등에도 적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062)530-0480
시그너스파워(대표 윤양일)가 내놓은 수직축 풍력발전시스템은 바람 저항만을 이용한 기존 항력형 수직축 풍력발전기와 달리 발전기 날개 항력(저항력)과 양력(물체에 닿은 유체를 밀어내는 힘에 대한 반작용)을 동시에 활용해 전력 효율이 높은 제품이다.
회사 관계자는 "어느 방향에서 바람이 불어와도 회전이 가능하고 소음이나 기계음이 거의 없는 게 특징"이라며 "저풍속(1m/s)에서도 자가발전이 가능한 만큼 도시 가로등 옆에 설치해 전력을 공급하는 데 알맞다"고 설명했다.
200W급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 이 소형 풍력발전기는 기존 프로펠러형과 달리 설치 면적이 적게 소요되며 디자인도 우수한 편이다. 특히 이 제품이 생산하는 풍력발전에다 태양광발전을 결합하면 더욱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크기가 작아 가로등뿐 아니라 휴대전화 중계소용 독립전원 공급장치나 아파트, 고압 송전시설, 공공시설 등에도 적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062)530-0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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