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용도로 붙여쓰는 조명 - 생각나라, 라이트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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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redpig 댓글 0건 조회 1,102회 작성일 13-02-24 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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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에 부착해 빛을 낼 수 있는 발광다이오드(LED) 발광체가 나왔다.
생각나라(대표 김유신)가 개발한 `라이트비` 발광체는 주로 우산에 부착하기 좋다. 야간에 보행자가 우산 안에 이 발광체를 부착하면 차량 운전자가 이를 멀리서도 쉽게 확인할 수 있어 차량 인명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발광체를 부착한 우산에는 형형색색 빛이 연출되기 때문에 각종 판촉광고 효과도 낼 수 있다.
우산 외에 등산 폴대나 스키 스틱, 낚싯대, 텐트에도 거치대를 통해 탈ㆍ부착할 수 있다. 자전거와 소형 간판에 부착할 수 있으며 인테리어에 적용하면 조명등으로도 쓸 수 있다. LED를 활용한 만큼 빛이 은은하고 휘도도 우수하다. 발열 정도도 낮아 불편함이 적다.
생각나라(대표 김유신)가 개발한 `라이트비` 발광체는 주로 우산에 부착하기 좋다. 야간에 보행자가 우산 안에 이 발광체를 부착하면 차량 운전자가 이를 멀리서도 쉽게 확인할 수 있어 차량 인명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발광체를 부착한 우산에는 형형색색 빛이 연출되기 때문에 각종 판촉광고 효과도 낼 수 있다.
우산 외에 등산 폴대나 스키 스틱, 낚싯대, 텐트에도 거치대를 통해 탈ㆍ부착할 수 있다. 자전거와 소형 간판에 부착할 수 있으며 인테리어에 적용하면 조명등으로도 쓸 수 있다. LED를 활용한 만큼 빛이 은은하고 휘도도 우수하다. 발열 정도도 낮아 불편함이 적다.
내부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을 활용하면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밝기나 색상, 점멸, 그러데이션(은은한 밝기 구성) 정도를 쉽게 조절할 수 있다. 재충전이 가능한 대용량 리튬이온전지가 내장돼 수명도 길다.
생각나라 관계자는 "조명체로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소지하고 다니다가 휴대폰이나 MP3플레이어, 게임기, 전자사전 등 전자기기를 충전하는 배터리팩으로도 응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010-5730-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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