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완견 배설물 깔끔히 수거 - 캠프포도그, 멜로디 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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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redpig 댓글 0건 조회 1,045회 작성일 13-02-24 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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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 산책길을 지나다보면 애완견 배설물을 어떻게 치워야 할지 몰라 난감해 하는 사람들을 자주 만날 수 있다. 봉지를 대충 뒤집어 손에 쥐고서는 냄새 나는 배설물을 집어올려 휴지통에 버리는 게 일반적인 방법이다.
하지만 이와 같은 불편을 말끔하게 해결할 수 있는 아이디어 상품이 개발됐다. 캠프포도그(대표 임지아)가 만든 `멜로디 펫`은 길거리에 놓인 애완견 배설물을 빗자루와 쓰레받기로 쓸어담듯 편리하게 봉지에 담아 버릴 수 있는 일회용 제품이다.
종이와 플라스틱 비닐로 구성된 이 제품은 쓰레받기 형태의 플라스틱 비닐 안에 종이 빗자루로 배설물을 쓸어담을 수 있게끔 해준다. 제품 색상과 디자인은 배설물 처리라는 `고통`도 `즐거움`으로 바꿔줄 만큼 깔끔하게 구성돼 있다.
하지만 이와 같은 불편을 말끔하게 해결할 수 있는 아이디어 상품이 개발됐다. 캠프포도그(대표 임지아)가 만든 `멜로디 펫`은 길거리에 놓인 애완견 배설물을 빗자루와 쓰레받기로 쓸어담듯 편리하게 봉지에 담아 버릴 수 있는 일회용 제품이다.
종이와 플라스틱 비닐로 구성된 이 제품은 쓰레받기 형태의 플라스틱 비닐 안에 종이 빗자루로 배설물을 쓸어담을 수 있게끔 해준다. 제품 색상과 디자인은 배설물 처리라는 `고통`도 `즐거움`으로 바꿔줄 만큼 깔끔하게 구성돼 있다.
대ㆍ중ㆍ소 사이즈가 있으며 30개의 일회용 빗자루와 쓰레받기를 한 세트로 구입할 수 있다.
이 제품을 개발한 임지아 씨는 지난해 창업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그는 제주에서 애견캠프장을 운영하며 고객들이 애완견 배설 처리 문제로 곤혹스러워하는 것을 보고 제품을 개발하게 됐다. 0505-651-8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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