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에 강하고 시공도 편리 - 도로앤도시, 와이어 없는 신호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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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redpig 댓글 0건 조회 919회 작성일 13-02-24 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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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앤도시(대표 신남숙)는 와이어 없는 신호등을 개발했다. 이 제품은 가로보에 보강철판을 부착해 하중을 줄여 와이어가 필요 없고, 강한 바람이 불어도 풍압에 잘 견디는 것이 장점이다.
보강철판에 원형홀을 타공해 시원한 느낌을 살렸고, 이 원형홀을 이용하면 교통표지판을 일률적으로 장착할 수 있어 편리하다. 따라서 교통표지판이 바람에 흔들리거나 돌아가는 현상을 방지할 수 있다.
가로 부착대를 추가하면 보조날개를 동일하게 이을 수 있어 시공하기 편리할 뿐 아니라 경제적이다.
가로등은 무늬강판을 사용해 구조적 강도를 높였고, 별도로 스티커 부착방지 시트지가 없어도 불법 광고물 부착을 방지할 수 있다.
신남숙 도로앤도시 대표는 "와이어 없는 신호등은 새만금 방조제 전 구간에 설치돼 품질과 성능을 검증받고 있다"며 "기존 시설물은 초당 20m 풍속까지 견디는 데 반해 우리 제품은 60m까지 버틸 수 있어 바람이 센 새만금 지역에 적합하다"고 말했다.
보강철판에 원형홀을 타공해 시원한 느낌을 살렸고, 이 원형홀을 이용하면 교통표지판을 일률적으로 장착할 수 있어 편리하다. 따라서 교통표지판이 바람에 흔들리거나 돌아가는 현상을 방지할 수 있다.
가로 부착대를 추가하면 보조날개를 동일하게 이을 수 있어 시공하기 편리할 뿐 아니라 경제적이다.
가로등은 무늬강판을 사용해 구조적 강도를 높였고, 별도로 스티커 부착방지 시트지가 없어도 불법 광고물 부착을 방지할 수 있다.
신남숙 도로앤도시 대표는 "와이어 없는 신호등은 새만금 방조제 전 구간에 설치돼 품질과 성능을 검증받고 있다"며 "기존 시설물은 초당 20m 풍속까지 견디는 데 반해 우리 제품은 60m까지 버틸 수 있어 바람이 센 새만금 지역에 적합하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2004년 1월 설립돼 전기공사, 옥외광고, 도장공사 등을 해오고 있다. (063)212-3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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