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0도 녹화` 차량용 블랙박스 - 피타소프트 / 블랙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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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redpig 댓글 0건 조회 1,018회 작성일 13-02-24 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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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도 손쉽게 설치해 사용할 수 있는 차량용 블랙박스가 나왔다. 피타소프트(대표 허현민)가 내놓은 `블랙뷰(BlackVue)`는 한정된 메모리로도 고화질 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움직임이나 충격이 감지될 때에만 녹화되기 때문에 메모리를 효율적으로 사용한다. 블랙뷰는 독자적인 압축 기법을 토대로 동영상 코덱인 MPEG4보다 적은 메모리를 사용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한다. 기존 블랙박스와 차별된 디자인도 장점이다. 블랙뷰는 일반적인 사각형에서 탈피해 그립감이 좋은 원통형 디자인으로 만들어졌다. 360도 회전이 가능해 녹화 방향을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어 차량 외부뿐 아니라 내부도 촬영할 수 있다.
움직임이나 충격이 감지될 때에만 녹화되기 때문에 메모리를 효율적으로 사용한다. 블랙뷰는 독자적인 압축 기법을 토대로 동영상 코덱인 MPEG4보다 적은 메모리를 사용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한다. 기존 블랙박스와 차별된 디자인도 장점이다. 블랙뷰는 일반적인 사각형에서 탈피해 그립감이 좋은 원통형 디자인으로 만들어졌다. 360도 회전이 가능해 녹화 방향을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어 차량 외부뿐 아니라 내부도 촬영할 수 있다.
전용 소프트웨어의 그래픽유저인터페이스는 사용자가 직관적으로 사용하기 편리하도록 구성돼 있다.
피타소프트 관계자는 "이 제품은 한국방송통신기기인증(KCC), 미국연방통신위원회인증(FCC), 유럽산업안정성품질인증(CE), 전기ㆍ전자부품 유해물질지침인증(RoHS) 등 규격 인증시험을 모두 통과했다"고 말했다. 제품 가격은 4G 12만8500원, 8G가 15만100원이다. (02)2626-8804
피타소프트 관계자는 "이 제품은 한국방송통신기기인증(KCC), 미국연방통신위원회인증(FCC), 유럽산업안정성품질인증(CE), 전기ㆍ전자부품 유해물질지침인증(RoHS) 등 규격 인증시험을 모두 통과했다"고 말했다. 제품 가격은 4G 12만8500원, 8G가 15만100원이다. (02)2626-8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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