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외에 놔두면 파리걱정 `뚝 - 길라씨엔아이 / 파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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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redpig 댓글 0건 조회 1,046회 작성일 13-02-24 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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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라씨엔아이(대표 김동환)가 개발한 파리 박멸기구 `파죽기(Fly Trap)`가 농ㆍ축산가 방역과 방충에 도움을 주며 입소문을 타고 있다.
김동환 대표는 "올여름은 기온 변화에 따른 아열대 현상으로 늦가을까지 더위가 이어져 파리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인다"며 "파죽기를 이용하면 농가나 식당 등 각종 장소에서 불쾌감을 주고 병균을 옮기는 파리를 친환경적인 방법으로 잡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일반적인 살충제로 파리를 잡을 경우 이는 파리에게 면역성을 유발하고 사람이나 가축에 해로우며, 천적을 이용한 방법은 가격이 비싸다는 단점이 있다.
김 대표는 이에 착안해 누룩, 과일 분말, 효소, 단백질 등 저렴한 유인제를 활용하는 포획기구를 고안해 냈다. 파죽기는 1회 유인제 충전으로 30일간 사용, 3만마리의 파리를 포획할 수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다른 살충 제품은 파리 한 마리를 잡는 데 평균 10원 정도 소요되지만 파죽기는 100마리를 잡는 데 15원이 소요돼 경제성 또한 뛰어나다.
파죽기 설치에 있어 유일한 유의사항은 실외에 설치해야 한다는 점이다. 김 대표는 "파죽기는 실외에서 실내로 유입되는 파리 개체 수를 줄이는 방법이므로 실내에 설치하면 주변 파리까지 집 안으로 들어오게 돼 유의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김 대표는 "현재 모기 잡는 기구에 사용하는 유인제 연구도 마무리 단계이며 원천기술을 더욱 발전시켜 곡류 해충, 과실류 해충 포획기까지 개발할 것"이라며 "향후 유엔 조달을 통해 아프리카와 다른 아시아 국가에도 보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02)735-7878 www.gillacni.com
김동환 대표는 "올여름은 기온 변화에 따른 아열대 현상으로 늦가을까지 더위가 이어져 파리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인다"며 "파죽기를 이용하면 농가나 식당 등 각종 장소에서 불쾌감을 주고 병균을 옮기는 파리를 친환경적인 방법으로 잡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일반적인 살충제로 파리를 잡을 경우 이는 파리에게 면역성을 유발하고 사람이나 가축에 해로우며, 천적을 이용한 방법은 가격이 비싸다는 단점이 있다.
김 대표는 이에 착안해 누룩, 과일 분말, 효소, 단백질 등 저렴한 유인제를 활용하는 포획기구를 고안해 냈다. 파죽기는 1회 유인제 충전으로 30일간 사용, 3만마리의 파리를 포획할 수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다른 살충 제품은 파리 한 마리를 잡는 데 평균 10원 정도 소요되지만 파죽기는 100마리를 잡는 데 15원이 소요돼 경제성 또한 뛰어나다.
파죽기 설치에 있어 유일한 유의사항은 실외에 설치해야 한다는 점이다. 김 대표는 "파죽기는 실외에서 실내로 유입되는 파리 개체 수를 줄이는 방법이므로 실내에 설치하면 주변 파리까지 집 안으로 들어오게 돼 유의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김 대표는 "현재 모기 잡는 기구에 사용하는 유인제 연구도 마무리 단계이며 원천기술을 더욱 발전시켜 곡류 해충, 과실류 해충 포획기까지 개발할 것"이라며 "향후 유엔 조달을 통해 아프리카와 다른 아시아 국가에도 보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02)735-7878 www.gillacn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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