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리는 철사·전선이 액세서리로 - 다니엘스어드밴시스 / 스파이더 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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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redpig 댓글 0건 조회 901회 작성일 13-02-24 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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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스어드밴시스(대표 박광수)가 개발한 `스파이더 키트`는 일상생활에서 무심코 버리는 실, 전선, 철사 등을 액세서리나 인테리어 소품으로 재탄생시켜 주는 제품이다.
원리는 간단하다. 사용이 끝나고 남은 실이나 전선 등 가늘고 긴 물건을 스파이더 키트의 7㎜ 크기 구멍으로 통과시키면 다양한 색상의 메탈릭폴리에스터 소재 실이 감긴다.
스파이더 키트는 가늘고 긴 물체만 있으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고 다양한 분야에 활용 가능하다. 통과시킨 물체의 성질에 따라 만들어지는 제품 성질과 용도도 달라진다. 철사를 스파이더 키트에 통과시킬 경우 이를 구부려 장식용 소품으로 쓸 수 있으며 고무줄을 통과시켜 만든 제품은 헤어밴드로 쓸 수 있다. 실을 통과시켜 나온 코어코드는 팬던트 등을 끼워 목걸이로도 연출할 수 있다.
원리는 간단하다. 사용이 끝나고 남은 실이나 전선 등 가늘고 긴 물건을 스파이더 키트의 7㎜ 크기 구멍으로 통과시키면 다양한 색상의 메탈릭폴리에스터 소재 실이 감긴다.
스파이더 키트는 가늘고 긴 물체만 있으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고 다양한 분야에 활용 가능하다. 통과시킨 물체의 성질에 따라 만들어지는 제품 성질과 용도도 달라진다. 철사를 스파이더 키트에 통과시킬 경우 이를 구부려 장식용 소품으로 쓸 수 있으며 고무줄을 통과시켜 만든 제품은 헤어밴드로 쓸 수 있다. 실을 통과시켜 나온 코어코드는 팬던트 등을 끼워 목걸이로도 연출할 수 있다.
스파이더 키트 홈페이지에는 여러 가지 액세서리 및 인테리어 소품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동영상과 작품 사진들이 소개돼 있어 사용자가 이를 따라하거나 창작에 참고할 수 있도록 했다. 다니엘스어드밴시스 관계자는 "현대 문화예술교육을 저비용ㆍ고효율화해 소외계층의 자활 프로그램 등으로 접목하고자 제품을 개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스파이더 키트는 본체, 어댑터, 스풀, 가위, 니퍼 등으로 구성되며 한 세트 가격은 20만원이다. www.spiderk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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