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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개껍질로 만든 수경화분 - 넥스트상사 / 쉘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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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redpig 댓글 0건 조회 1,101회 작성일 13-02-22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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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상사(대표 박종환)가 조개껍데기를 이용해 식물을 수경재배할 수 있는 화분 `쉘피아`를 개발했다.

쉘피아 개발 동기는 다소 엉뚱하다. 박종환 대표가 조개를 먹고 난 후 남은 껍데기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던 중 조개껍데기가 하이드로볼(hydroball)과 같은 기능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시작됐다. 하이드로볼이란 진흙을 구워낸 황토색 고체물질로 수분을 흡수했다가 배출하는 기능이 있어 수경재배에 흔히 사용된다.

박 대표는 10년여 연구 끝에 유리병에 식물을 넣고 조개껍데기로 덮는 형태로 제품 개발에 성공했다.

지름 11㎝, 높이 7㎝에 불과한 쉘피아는 책상, 컴퓨터, TV, 타일, 거울 등 다양한 장소에 탁상형이나 벽걸이 형태로 설치 가능하며 깨지지 않아 안전하다.

화분 속에 소형 열대어를 키울 수 있어 다용도로 활용 가능하다.
박 대표는 "여러 화분으로 다양한 연출을 할 수 있으며 특히 어린이들 식물 관찰용으로 좋은 제품"이라며 "벽걸이용 수경화분은 지금까지 시장에 없던 제품인 데다 조개껍데기로 만들어 싫증도 나지 않아 성장 잠재력이 클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제품 가격은 5000원(화초 별도).

www.shellp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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