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서로 빌려보는 온라인 서비스 - 허브라이트, 빌리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redpig 댓글 0건 조회 1,192회 작성일 13-02-24 04:50
본문

책을 서로 빌려볼 수 있는 서비스가 개설됐다. 허브라이트(대표 정지민)가 선보인 `빌리지`는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책은 다른 사람에게 빌려주고, 없는 책은 다른 사람에게서 빌려볼 수 있게 하는 서비스다.
빌리지는 돌려보기를 원하는 사용자들을 연결해주고, 책을 배송하기 위한 택배 서비스를 대행해준다. 정지민 대표는 "1~2권을 돌려보기 할 경우에는 택배비용이 부담이 될 수도 있지만 다량의 책을 돌려보기 하면 오히려 훨씬 경제적인 비용으로 읽고 싶은 책을 마음껏 돌려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돌려보기를 원하는 사용자들은 자신이 소유하고 있는 책을 사이트(www.viligy.com)에 등록하면 된다. 돌려보기는 무료 또는 유료로 가능하며 유료로 책을 빌려줄 경우 책 소유자는 잘 안보는 책을 대여해줌으로써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빌리지 서비스에는 `책에 대해 궁금한 것이라면 어떤 것이든 물어보고 답할 수 있는 코너` `시중에 구할 수 없는 책을 구해달라고 요청할 수 있는 코너`도 있다.
빌리지는 돌려보기를 원하는 사용자들을 연결해주고, 책을 배송하기 위한 택배 서비스를 대행해준다. 정지민 대표는 "1~2권을 돌려보기 할 경우에는 택배비용이 부담이 될 수도 있지만 다량의 책을 돌려보기 하면 오히려 훨씬 경제적인 비용으로 읽고 싶은 책을 마음껏 돌려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돌려보기를 원하는 사용자들은 자신이 소유하고 있는 책을 사이트(www.viligy.com)에 등록하면 된다. 돌려보기는 무료 또는 유료로 가능하며 유료로 책을 빌려줄 경우 책 소유자는 잘 안보는 책을 대여해줌으로써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빌리지 서비스에는 `책에 대해 궁금한 것이라면 어떤 것이든 물어보고 답할 수 있는 코너` `시중에 구할 수 없는 책을 구해달라고 요청할 수 있는 코너`도 있다.
회원이 등록한 책은 `나의 책꽂이`라는 코너를 통해 한눈에 보고 관리할 수 있다. 이 코너는 책꽂이에서 방치되고 있는 자신의 책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용도로 활용이 가능하다. 그는 "책과 같은 실물자산뿐 아니라 개인의 다양한 지식, 경험과 같은 무형자산도 인터넷을 통해 효과적으로 유통될 수 있다는 생각에 허브라이트를 설립했다"고 말했다. 070-8230-4258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