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채소 신선도 크게 높여 - 한그린테크 / 지피스 프레쉬 지퍼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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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redpig 댓글 0건 조회 928회 작성일 13-02-24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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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린테크(대표 김대현)가 선보인 `지피스 프레쉬 지퍼백&프레쉬백`은 과일과 채소의 신선도를 연장해주는 기능성 비닐백이다. 과일ㆍ채소 보존기간을 50~300%까지 늘려준다는 게 회사 주장이다. 한그린테크 관계자는 "실험 결과 상온에서 귤과 사과는 20일, 바나나는 7일, 파프리카는 20일 이상 신선한 상태가 유지됐다"며 "냉장 보관 시 유통기한은 훨씬 늘어난다"고 말했다.
이 같은 신선도 연장이 가능한 것은 AR-34라는 특허물질 때문이라고 회사는 밝혔다. AR-34는 천연미네랄을 함유한 친환경 복합 폴리머로, 채소나 과일에서 발생하는 노화호르몬인 에틸렌 가스를 흡착하고 곰팡이ㆍ세균 증식을 억제하는 한편 원적외선을 방출해 신선도를 오래 유지해준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한그린테크는 과일ㆍ채소 유통 및 저장용 포장재인 `프레쉬 패드`를 비롯한 과채류 전용 포장백을 판매하고 있다.
이 같은 신선도 연장이 가능한 것은 AR-34라는 특허물질 때문이라고 회사는 밝혔다. AR-34는 천연미네랄을 함유한 친환경 복합 폴리머로, 채소나 과일에서 발생하는 노화호르몬인 에틸렌 가스를 흡착하고 곰팡이ㆍ세균 증식을 억제하는 한편 원적외선을 방출해 신선도를 오래 유지해준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한그린테크는 과일ㆍ채소 유통 및 저장용 포장재인 `프레쉬 패드`를 비롯한 과채류 전용 포장백을 판매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지피스 프레쉬 지퍼백과 프레쉬백은 기존 포장재들을 가정에서 쓸 수 있도록 만든 상품이다. 백화점, 대형마트, 초록마을 등의 친환경 농산물 코너에서 팔리고 있으며 1팩(10매입)이 지퍼백 3900원, 일반형 프레쉬백 2900원 내외다. 물로 씻으면 3~5회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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