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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가 만든 교재와 노하우를 매매 할 수 있는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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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ngeliya 댓글 0건 조회 687회 작성일 15-10-27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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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백년지대계! 수많은 교사들이 서로의 교육 자료를
교환할 수 있으면 교육의 노하우도 함께 공유되겠죠.
그 열정의 귀한 자료를 사고 팔 수 있게 도와드립니다.
대한민국의 공교육과 사교육은 세계에서도 알아주는 교육열을 자랑하고 있다. 대학에 진학하는 사람의 비율이 많은 것도 이러한 교육열에서 나오는 것이다. 공교육을 뒷받침 하기위해서 나온 보충학원과 같은 사교육과 인터넷강의가 있다. 하지만 그 전에 먼저 해야 될 것은 공교육을 견고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교사들이 시험을 통해 올라오기는 하지만 막상 자신들이 가진 교수법이 잘 먹히지 않을 때에 혼란스러워 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이 사업은 교사들 끼리 서로의 수업자료와 노하우를 사고 파는 웹 사이트 기반으로 이루어진 사업이다. 교사들에게 자신들이 제작한 수업자료와 노하우를 판매할 수 있는 마켓플레이스를 제공한다는 점이 사업상 아이템으로 적합해보인다.



기본적으로 회원 가입을 하게 되면 회원가입과 카탈로그에 있는 상품 구입과 상품에 대한 평가, 기본 상품 판매는 무료로 이용 가능 하다. 모든 셀러는 무제한으로 상품을 게시할 수 있으며 또한 셀러가 등록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게시된 모든 자료는 저작권을 침해하지 않아야 하며 만일 저작권이 침해된 게시물이 올라왔을 경우 해당 사이트의 관리인이 제재를 가할 수도 있다. 이 사업이 다른 온라인 물품거래사이트와 달리 특이한 것은 판매자와 구매자 모두 선생님인 것을 원칙으로 하기 때문에 18세 이상만 회원가입이 가능하다. 학생이 가입하였을 때 생기는 불미스러운 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것이다. 또한 연 59.95달러 이용료를 지불하여 프리미엄셀러 회원이 되면 이와 더불어 수수료 없이 높은 로열티로 상품 판매를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프리미엄셀러 회원의 경우 홈페이지 내에 상품 배치를 정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진다.



20-30대 교육계에 종사하는 젊은 층의 교육자들이 많이 이용할 것으로 보인다. 이런 자료를 잘 활용하고 있는 연령층이 2-30대에 많이 몰려 있기 때문이다. 국내에서도 이런 교사들의 커뮤니티들이 무료로 개설되고 운영되었지만 막상 들어가서 보면 자료의 전문성이 떨어지고 이용자의 반 이상이 학생인 경우도 있다. 자료의 질 자체가 떨어지기 때문에 이 카페를 개설한 목적과 반대로 교사들이 이 카페에서 제대로 된 정보를 공유하거나 각자의 교수법에 대한 의견을 피력하지 않는다는 것이 국내 커뮤니티의 문제점이다. 또한 사이트로 개설된 경우 현 시대 교과서에 맞는 자료들이 아니라 옛 교과서를 기준으로 한 교육 자료까지 있는 것을 보면 이러한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게끔 만든다. 원래의 목적인 선생님들끼리의 정보 교류나 교재교류가 이루어지기 보다는 일부 선생님들이 학원 홍보 등의 목적으로 배포하는 자료를 학생들이 이용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 아이템은 선생님들만 회원가입이 가능하다는 점이 핵심 요인이며 선생님들 간의 전문성 있고 질 좋은 자신만의 수업노하우와 자료를 교류한다는 점에서 비슷한 사이트들과의 차별성을 가지고 있다. 교사들끼리 서로의 노하우와 교재를 사고파는 사업이며 회원가입은 무료 이지만 일정 금액의 상품판매 수수료와 로열티를 받아 수익성 기대할 수 있다다. 정기적인 교사 수업료 이외에 수업을 목적으로 개발한 자신의 교재 자료를 판매함으로써 부수입을 가질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교육자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낼 수 있어보인다. 이 아이템은 웹기반을 기본으로 하고 있음으로 컨텐츠의 저작권 관리를 용이하게 된다면 좋은 사업아이템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사교육이 활발한 현 한국 교육시장에서 강점을 가진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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