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에 디자인을 입혀라 > 대박 창업아이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대박 창업아이템


 

상품에 디자인을 입혀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angeliya 댓글 0건 조회 652회 작성일 15-10-27 23:10

본문

사람이나 제품이나 보이는 것이
반(半)이다. 상품에 디자인 가치를 입혀
매출에 희망의 날개를 달아줍니다.
영세업자들이 살아남기 쉽지 않은 현실이다. 값싸고 좋은 제품이나 상품을 판매하기 위해 소자본으로 창업을 하지만 사람들이 찾아주지 않아 무너지는 일이 다반사다. 일부 좋은 아이템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제외하고는 그 이면에는 보이지 않는 그늘이 존재하고 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음식이 아닌 옷가게나 악세사리 같은 직접 만든 제품들을 판매하는 가게들의 가장 큰 문제점이 있다. 품질은 어느 것과 비교해도 자신 있지만 효율적인 마케팅과 디자인을 만드는 능력이 떨어진다는 것이다. 일부는 사업의 색깔과 방향성에 맞게 제작하기도 하지만 그렇지 않은 영세업자들의 수도 많다. 그래서 이런 사람들의 상품에 날개를 붙여 줄 수 있는 아이템이 여기에 있다. 바로 디자인 능력을 가진 인력과 영세업자들의 협업을 만드는 매칭 시스템이다. 디자인 전공을 한 사람들에게는 자신의 능력을 사 준다는 장점이 있고 이를 영세업자들이 제품에 결합하여 사람들의 관심을 받을 수 있게 된다는 점에서 좋은 시너지 효과를 일으킬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기존의 디자인업체시장이 존재하고 있지만 여태까지 이런 협업이 없었던 이유는 디자인을 할 때 부가적으로 생기는 고가의 가격책정과 디자인 업체에서 제시하는 디자인 안에서만 골라 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었다. 지금 소개하는 ‘상품에 디자인을 입혀라’는 디자인 전공자 혹은 디자인을 좋아하는 능력이 있는 인력들의 다양한 디자인들을 올려 영세업자들이 선택하고 적용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이전의 방식보다 편리함을 알 수 있다. 사이트에서는 다른 것이 아닌 매칭을 하는 서비스만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일정 금액의 수수료를 디자인 한 사람들과 나눔으로서 서로 이익을 창출하는데 있어 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



디자인을 사이트에 올리는 것도 어느 누구나 제한 없이 할 수 있고 더군다나 이를 매칭 시켰을 때 생기는 홍보효과도 만만치 않을 것으로 생각이 든다. 그저 한 개의 디자인을 선택하는 것만으로도 디자인 업체의 비싼 가격들보다도 저렴하게 할 수 있다는 점이 이 사업의 가장 핵심적인 요인이다. 물론 이 과정에서 생기는 디자인 능력의 높고 낮음은 공개 오디션들과 다양한 사용자들의 평가와 수정 보완과정을 통해서 더 좋은 디자인을 만들어 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렇게 알려진 디자인이 상품과 결합하였을 때 구매자들의 만족도도 물론 같이 올라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디자인을 내는 사람들 그리고 웹서비스를 운영하는 사람들과 영세업자 모두가 좋은 효과를 내는 웹서비스가 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그렇게 되면 자연스럽게 수요도 늘어갈 것이고 유명한 상품을 만든 디자인 제공자들은 이후 더 좋은 곳으로 진출할 수 있다는 이점 또한 갖고 있다.



이런 매칭이 이루어지는 과정을 통해 사업자는 영세업자들의 기호와 성향들을 고려해서 그에 맞는 디자인 제공자를 찾아주기도 하는 등 여러 방식의 매칭 시스템을 개발하여야 한다. 매칭 이후에 생기는 효과에 대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게 된다면 좀 더 안정적인 방향으로 사업을 확장 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이를 위해서 사이트에서는 실시간으로 디자인을 볼 수 있도록 게시하여야 하고 이벤트성으로 디자인 공모전을 진행하여 다른 디자인 제공자 혹은 영세업자들의 디자인에 대한 생각들을 의견을 달 수 있도록 만들어 주어야 한다. 상호적인 피드백을 통해 수정 보완된 작품들을 엄선하여 매칭 시켜준다면 더 퀄리티 있는 제품들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 디자인 제공자들에게는 경력을 쌓을 수 있기도 하고 그 그림들이 SNS 혹은 블로그를 통해서도 유명해지게 되면 이 디자인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제품의 수요를 형성할 것이다.



이를 사업화 시키는 사람에게 있어서도 디자인을 볼 수 있는 안목이 있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여러 대학교의 디자인학과와 연계 할 수 있는 체계적 안전장치를 마련하는 것도 이 매칭에 대한 리스크를 감수할 수 있도록 하는 대안으로서 작용할 수 있을 것이다. 큰 자본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수수료를 어떻게 나누어야 할지에 대한 상의도 사업을 시작하기 전에 반드시 체크해야 할 부분이다. 최근의 추세로 산업 디자인에 대한 논의가 많이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이런 사업을 진행할 때 큰 진입 장벽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이를 적용하여 건축업과 디자인 등 다양한 방식으로 영역을 확장하게 된다면 이 시장도 블루오션이 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추측을 해보게끔 만든다. 웹페이지를 통해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으나 초기 마켓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SNS를 위한 소통 능력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영세업자들 중에서도 이러한 인터넷이 익숙지 않은 사람들이 있을 수 있으므로 이러한 점들에 대한 보완책도 마련해 두면 좋을 것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