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품 중계업 “아트 브릿지” 사업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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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ngeliya 댓글 0건 조회 704회 작성일 15-10-27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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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하는 이들의 습작도 예술이고 의지와 가치,
그리고 감성이 듬뿍 담겨져 있다.
버려져서는 안되겠죠.
그리고 감성이 듬뿍 담겨져 있다.
버려져서는 안되겠죠.
대학생활에서 버려지는 것들이 많다. 그중 가장 눈에 띄는 게 있다면 바로 졸업작품일 것이다. 예술 계통에서 공부하는 사람들은 일상생활이나 대학 생활 중에 문뜩 버리는 게 많다는 것을 느낄 것이다. 한 번의 작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지만, 그것들은 어느 순간 버려지는 것으로 전락하게 된다. 그중에 아까운 것들이 꽤 많을 것 같다. 우리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는 것은 비단 명작들만은 아니다. 어떤 이의 소소한 마음을 담은 예술 작품 하나가 우리를 감동시키기도 한다. 그러한 면에서 볼 때 습작의 과정에서 생겨나는 예술 작품들은 가치가 있으며 버려지기에 아까운 것들이 많다.
아이디어는 일상생활 또는 대학생활에 버려지는 자원에 대해 초점을 맞추다가 나오게 되었다. 팀원 중 디자인 전공을 했던 팀원의 의견 중 미술대학의 졸업 작품이 버려진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아직 예술작품 시장에서 아마추어 작품의 거래를 활발하지 않다. 대부분 프로작가들의 작품을 거래하고 있는 게 변하지 않는 현실이다. 그래서 어떤 한 팀이 아마추어 작품이 쓰일 곳에 대해서 생각 했다. 그리고 신규 창업하는 소상공인들 중에 인테리어 소품으로써 예술작품이 필요하거나 건설회사의 모델하우스 또는 건설회사의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결론을 통해 중간유통 신사업으로 가능성이 있을 것이라고 판단되었다. 소비시장(니치마켓)과 예술대학 미대생들의 작품을 연결하여 팔수 있는 상품으로 유통 역할로의 신사업아이디어다.
기존의 예술작품시장에서 아마추어 작품은 작품으로써의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이번 아트 브릿지 신사업 아이디어는 버려지는 예술적 미래의 가치에 대한 니치마켓의 시장 구축이며, 나아가 예술대학생들의 작품활동에 들어가는 비용을 덜어주는 것과 동시에 작품활동에 대한 동기부여, 예술가로의 도전을 심어주는 것을 가치가 이 사업의 방향이라고 볼 수 있다.
일단 예술작품을 상품으로서 판매했을 때 소비자(공공기관 전시회, 소상공인샵, 카페 등, 건설회사)의 니즈 부분을 구축하여 시장을 만드는 것이 이 사업에 있어서 가장 힘들 것이다. 하지만 중간 유통을 하는 “아트 브릿지”가 소비처 확보 및 소비처에 적합한 예술품 배치 등의 서비스를 가진다면 많은 소비처 확보에 따른 수익사업으로 가능성을 생각하고 소상공인 사업 아이디어를 제시하고자 한다.
주 고객층은 공공기관, 소상공인샵, 건설회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전시실을 보유하고 있거나 행사를 진행함에 있어 예술작품이 필요한 공공기관과 개인 창업시 예술작품이 인테리어 소품으로 필요한 소상공인들, 건설회사의 리모델하우스나 실제 아파트에 예술작품을 인테리어 소품활용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밖에 주 고객과 더불어 이용대상으로는 예술작품을 옥션 구매를 통해 구하고자하는 일반소비자들이 있다.
-자료 참고 (수익 예상)
1. 광주권 기준으로 미술대학 졸업자 : 연 2,400여명
(가구과, 시각디자인과, 서양화과, 동양화과 등 상품으로써의 가치를 가지고 있는 전공대상)
2. 전국 예술대학생 : 약 3만여명
3. 1년에 확보할 수 있는 작품 수: 480여점 이상
(졸업자 수의 10% 이상이라는 최소의 기준으로 생각)
(학기당 1작품이 나오므로 최소 2작품 이상 확보)
4. 광주권 공공기관 및 건설회사 수: 약 3000천개
5. 광주권 월 개인창업 인구 : 약 1,000명
6. 예술작품의 가격 측정 : 수요처와 공급자(예술대학 대학생)간의 가격조정(최소 예술대학 대학생들이 작품을 활동시 들어가는 재료비 또는 재료비 그 이상)
<서양화작품 100호 기준 20만 소요 기준으로 최소 연매출 산출>
수요처 : 4,000여 곳 공급예술 작품 수 : 480여점
96,000,000만원
다만 480여점을 각 점당 20만원으로 4,000여 수요처 판매한다는 가정 하에 나온 연 매출이지만 틈새시장으로 구축한다면 충분히 사업성이 있다고 판단된다.
본 사업 안은 아마추어 예술작품을 팔기 때문에 사업성이 없을 수도 있지만 버려지는 예술작품의 상품으로 활용할 수 있는 리스크가 적은 사업으로 판단된다. 기존 예술작품 거래 시장의 진입보다는 예술작품의 시장의 틈새 시장을 구축하는 것이 더 빠를 수 있다. 또한 단기에 수익은 아트 브릿지를 유지하기 위한 비용으로 사용되며, 손익분기점에 왔을 때 예술작품을 준 대학생과 아트 브릿지에서 일정 비율 수익배분의 형태로 발전한다면 사회적가치를 함께 가져갈 수 있는 사업이라고 판단된다. 이러한 사업 아이템은 수익성 뿐만 아니라 문화적인 면에서도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는 점에서 정부의 지원을 용이하게 받을 수 있다고 판단되며, 문화 컨텐츠적인 면을 부각시킨다면 충분히 이차적인 이익 창출을 이루어 낼 수 있을 거라고 본다.
아이디어는 일상생활 또는 대학생활에 버려지는 자원에 대해 초점을 맞추다가 나오게 되었다. 팀원 중 디자인 전공을 했던 팀원의 의견 중 미술대학의 졸업 작품이 버려진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아직 예술작품 시장에서 아마추어 작품의 거래를 활발하지 않다. 대부분 프로작가들의 작품을 거래하고 있는 게 변하지 않는 현실이다. 그래서 어떤 한 팀이 아마추어 작품이 쓰일 곳에 대해서 생각 했다. 그리고 신규 창업하는 소상공인들 중에 인테리어 소품으로써 예술작품이 필요하거나 건설회사의 모델하우스 또는 건설회사의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결론을 통해 중간유통 신사업으로 가능성이 있을 것이라고 판단되었다. 소비시장(니치마켓)과 예술대학 미대생들의 작품을 연결하여 팔수 있는 상품으로 유통 역할로의 신사업아이디어다.
기존의 예술작품시장에서 아마추어 작품은 작품으로써의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이번 아트 브릿지 신사업 아이디어는 버려지는 예술적 미래의 가치에 대한 니치마켓의 시장 구축이며, 나아가 예술대학생들의 작품활동에 들어가는 비용을 덜어주는 것과 동시에 작품활동에 대한 동기부여, 예술가로의 도전을 심어주는 것을 가치가 이 사업의 방향이라고 볼 수 있다.
일단 예술작품을 상품으로서 판매했을 때 소비자(공공기관 전시회, 소상공인샵, 카페 등, 건설회사)의 니즈 부분을 구축하여 시장을 만드는 것이 이 사업에 있어서 가장 힘들 것이다. 하지만 중간 유통을 하는 “아트 브릿지”가 소비처 확보 및 소비처에 적합한 예술품 배치 등의 서비스를 가진다면 많은 소비처 확보에 따른 수익사업으로 가능성을 생각하고 소상공인 사업 아이디어를 제시하고자 한다.
주 고객층은 공공기관, 소상공인샵, 건설회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전시실을 보유하고 있거나 행사를 진행함에 있어 예술작품이 필요한 공공기관과 개인 창업시 예술작품이 인테리어 소품으로 필요한 소상공인들, 건설회사의 리모델하우스나 실제 아파트에 예술작품을 인테리어 소품활용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밖에 주 고객과 더불어 이용대상으로는 예술작품을 옥션 구매를 통해 구하고자하는 일반소비자들이 있다.
-자료 참고 (수익 예상)
1. 광주권 기준으로 미술대학 졸업자 : 연 2,400여명
(가구과, 시각디자인과, 서양화과, 동양화과 등 상품으로써의 가치를 가지고 있는 전공대상)
2. 전국 예술대학생 : 약 3만여명
3. 1년에 확보할 수 있는 작품 수: 480여점 이상
(졸업자 수의 10% 이상이라는 최소의 기준으로 생각)
(학기당 1작품이 나오므로 최소 2작품 이상 확보)
4. 광주권 공공기관 및 건설회사 수: 약 3000천개
5. 광주권 월 개인창업 인구 : 약 1,000명
6. 예술작품의 가격 측정 : 수요처와 공급자(예술대학 대학생)간의 가격조정(최소 예술대학 대학생들이 작품을 활동시 들어가는 재료비 또는 재료비 그 이상)
<서양화작품 100호 기준 20만 소요 기준으로 최소 연매출 산출>
수요처 : 4,000여 곳 공급예술 작품 수 : 480여점
96,000,000만원
다만 480여점을 각 점당 20만원으로 4,000여 수요처 판매한다는 가정 하에 나온 연 매출이지만 틈새시장으로 구축한다면 충분히 사업성이 있다고 판단된다.
본 사업 안은 아마추어 예술작품을 팔기 때문에 사업성이 없을 수도 있지만 버려지는 예술작품의 상품으로 활용할 수 있는 리스크가 적은 사업으로 판단된다. 기존 예술작품 거래 시장의 진입보다는 예술작품의 시장의 틈새 시장을 구축하는 것이 더 빠를 수 있다. 또한 단기에 수익은 아트 브릿지를 유지하기 위한 비용으로 사용되며, 손익분기점에 왔을 때 예술작품을 준 대학생과 아트 브릿지에서 일정 비율 수익배분의 형태로 발전한다면 사회적가치를 함께 가져갈 수 있는 사업이라고 판단된다. 이러한 사업 아이템은 수익성 뿐만 아니라 문화적인 면에서도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는 점에서 정부의 지원을 용이하게 받을 수 있다고 판단되며, 문화 컨텐츠적인 면을 부각시킨다면 충분히 이차적인 이익 창출을 이루어 낼 수 있을 거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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