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뮤지움(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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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ngeliya 댓글 0건 조회 640회 작성일 15-10-27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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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어느 순간부터 기록하는 것과 조금씩 멀어지고 있다. 스마트폰이 필수품처럼 자리 잡고 있는 이 시대에 무언가를 외우거나 직접 기록하는 사람들이 적어졌다. 사진 또한 사진관을 찾아가지 않고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찍는다. 그러한 것은 더 이상 특별함을 잃게 만드는 원인으로 작용할 지도 모른다. 디지털화의 좋지 않은 예이기도 하다. 그러나 앱을 사용하여 관리한다면 얘기는 달라진다. 어떠한 것을 전문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앱은 그러한 부분을 넘어설 수 있게 하는 장치다. 단지 찍는 것만이 아닌 보관의 개념으로 바꾼다. 그러한 부분에 입각하여 가족에 관련된 것을 보관하고 관리하는 앱에 대하여 얘기해 보고자 한다. 바로 패밀리 뮤지움(앱)이다.
가족의 탄생부터 죽음까지. 가족들만의 삶과 스토리를 담아두는 폐쇄형 가족 박물관(온라인) APP. 일상에서 가족들이 접하는 소소한 이야기와 감정들을 가족들끼리만 공감하는 박물관이다. 폐쇄형 커뮤니티 앱으로 구성 되며, 얼핏 세대 간의 차이로 사용이 소소할 것이라 여겨질지 모르지만, 궁극적인 목적이 박물관, 즉 가족의 탄생과 죽음을 맞이한 고인의 추억을 위한 온라인 공간임을 감안 한다면 점에서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어플이라고 할 수 있다. 예를 들면 할아버지가 손주의 탄생일에 영상편지를 보낸다면 훗날, 할아버지가 고인이 된 후에도 손자가 유일하게 할아버지의 음성과 듣고 얼굴을 볼 수 있는 가족 박물관이 된다.
패밀리 뮤지움 APP은 가족의 탄생부터, 죽음, 다음 세대까지 연결되는 다양한 사진, 동영상등의 자료를 담아두는 클라우스 서버와, 컨텐츠를 등록하고 볼 수 있는 APP으로 구분하여 운영 된다. 또한 APP사용자를 대상으로 가족의 대/소사와 관련된 다양한 상품 컨텐츠를 제안 함으로서 추가 수익을 창출 할 수 있으며, 가족단위 저장 공간의 차별화 스킨, 표현을 위한 다양한 디자인 상품 판매 등 또한 가능하다.
- 기본 서비스 : 가족 대소사와 이벤트 등의 일상을 기록하고 박물관처럼 관람(열람 및 공유)가 가능한 스토리지 제작 이를 만들기 위한 이벤트 및 관련 업체의 오픈 마켓 형태의 판매 활동
- 스토리지 제작 포맷
1) 만남 : 연애 시절 관련 사진, 자료 등을 기록 하는 곳,
Second target에게 가족 박물관 외에도, 연인과의 기록을
위한 공간으로 10~20대를 어프로치 가능
2) 탄생 : 본격적인 가족 박물관으로서의 역할을 하게 되는
가족의 추억과 기록의 스토리지 시작점
Ex) 결혼 축하를 위해 친척들이 남기는 다양한 인사와 축하
손자의 탄생을 보며, 10년 후 손자를 위해 할머니
할아버지가 남기는 축복의 말
3) 일상 : 가족간의 추억과 일상을 담아 내는 곳으로서,
동영상 및 사진등을 통하여여 다양한 스토리와 컨텐츠
제작 기능 부여
Ex) 가족 단위 여행 스토리 대회, 전시회 등
4) 영원 : 노년기에 접어 들면서 자식과 손자를 위한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영상편지 등)과 추억을 저장하는 곳
1.) 가족단위 스토리지 차별화를 위한 개별 컨텐츠 기획 및 판매 시장 운영
2) 가족의 경조사등에 관련된 업체들을 오픈 마켓 형태로 입점
시켜 거래를 중계하여 수익 창출
- 돌 맞이 00레스토랑 20% 할인권 등
3) 가족 박물관 메인 화면 구성과 관리를 위한 온라인 머니
운영과 컨텐츠 유통
Ex) 싸이월드의 도토리와 BGM, 배경 화면 수익 등
4) 광고 수익 : 가족 단위 구성은 시기 및 이슈별 구매 패턴
사전 예측과 제안,
Ex) 5/6월 웨딩 집중 시즌,
3월 중 가구 회사 광고 및 온라인 쿠폰 전달
가족을 하나의 타겟으로 하는 서비스는 많지 않다. 있다 하더라도 일부 서비스/상품을 할애하는 수준이다. 그만큼 되려 시장 선점의 기회가 많고, 가족 간의 추억과 감정을 공유하는 커뮤니티 서비스라 판단된다. 특히 참여하는 소비자들의 활동에 따라 서비스 형태와 소비자의 만족감이 같이 달라지고, 개선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일관된 플랫폼(APP운영) 제공으로도 충분히 서비스 만족감이 개선될 여지가 있다는 점에서 안정적인 수익 추구가 가능하다고 보여진다. 장례업과 관련된 회사들과 연계하여 서비스 한다면 좀 더 큰 시장을 개척할 수 있으리라고 믿어지며, 고객들에게 어떻게 인식시키느냐가 이 사업 아이템의 성공가능 여부의 핵심이라고 볼 수 있겠다.
가족의 탄생부터 죽음까지. 가족들만의 삶과 스토리를 담아두는 폐쇄형 가족 박물관(온라인) APP. 일상에서 가족들이 접하는 소소한 이야기와 감정들을 가족들끼리만 공감하는 박물관이다. 폐쇄형 커뮤니티 앱으로 구성 되며, 얼핏 세대 간의 차이로 사용이 소소할 것이라 여겨질지 모르지만, 궁극적인 목적이 박물관, 즉 가족의 탄생과 죽음을 맞이한 고인의 추억을 위한 온라인 공간임을 감안 한다면 점에서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어플이라고 할 수 있다. 예를 들면 할아버지가 손주의 탄생일에 영상편지를 보낸다면 훗날, 할아버지가 고인이 된 후에도 손자가 유일하게 할아버지의 음성과 듣고 얼굴을 볼 수 있는 가족 박물관이 된다.
패밀리 뮤지움 APP은 가족의 탄생부터, 죽음, 다음 세대까지 연결되는 다양한 사진, 동영상등의 자료를 담아두는 클라우스 서버와, 컨텐츠를 등록하고 볼 수 있는 APP으로 구분하여 운영 된다. 또한 APP사용자를 대상으로 가족의 대/소사와 관련된 다양한 상품 컨텐츠를 제안 함으로서 추가 수익을 창출 할 수 있으며, 가족단위 저장 공간의 차별화 스킨, 표현을 위한 다양한 디자인 상품 판매 등 또한 가능하다.
- 기본 서비스 : 가족 대소사와 이벤트 등의 일상을 기록하고 박물관처럼 관람(열람 및 공유)가 가능한 스토리지 제작 이를 만들기 위한 이벤트 및 관련 업체의 오픈 마켓 형태의 판매 활동
- 스토리지 제작 포맷
1) 만남 : 연애 시절 관련 사진, 자료 등을 기록 하는 곳,
Second target에게 가족 박물관 외에도, 연인과의 기록을
위한 공간으로 10~20대를 어프로치 가능
2) 탄생 : 본격적인 가족 박물관으로서의 역할을 하게 되는
가족의 추억과 기록의 스토리지 시작점
Ex) 결혼 축하를 위해 친척들이 남기는 다양한 인사와 축하
손자의 탄생을 보며, 10년 후 손자를 위해 할머니
할아버지가 남기는 축복의 말
3) 일상 : 가족간의 추억과 일상을 담아 내는 곳으로서,
동영상 및 사진등을 통하여여 다양한 스토리와 컨텐츠
제작 기능 부여
Ex) 가족 단위 여행 스토리 대회, 전시회 등
4) 영원 : 노년기에 접어 들면서 자식과 손자를 위한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영상편지 등)과 추억을 저장하는 곳
1.) 가족단위 스토리지 차별화를 위한 개별 컨텐츠 기획 및 판매 시장 운영
2) 가족의 경조사등에 관련된 업체들을 오픈 마켓 형태로 입점
시켜 거래를 중계하여 수익 창출
- 돌 맞이 00레스토랑 20% 할인권 등
3) 가족 박물관 메인 화면 구성과 관리를 위한 온라인 머니
운영과 컨텐츠 유통
Ex) 싸이월드의 도토리와 BGM, 배경 화면 수익 등
4) 광고 수익 : 가족 단위 구성은 시기 및 이슈별 구매 패턴
사전 예측과 제안,
Ex) 5/6월 웨딩 집중 시즌,
3월 중 가구 회사 광고 및 온라인 쿠폰 전달
가족을 하나의 타겟으로 하는 서비스는 많지 않다. 있다 하더라도 일부 서비스/상품을 할애하는 수준이다. 그만큼 되려 시장 선점의 기회가 많고, 가족 간의 추억과 감정을 공유하는 커뮤니티 서비스라 판단된다. 특히 참여하는 소비자들의 활동에 따라 서비스 형태와 소비자의 만족감이 같이 달라지고, 개선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일관된 플랫폼(APP운영) 제공으로도 충분히 서비스 만족감이 개선될 여지가 있다는 점에서 안정적인 수익 추구가 가능하다고 보여진다. 장례업과 관련된 회사들과 연계하여 서비스 한다면 좀 더 큰 시장을 개척할 수 있으리라고 믿어지며, 고객들에게 어떻게 인식시키느냐가 이 사업 아이템의 성공가능 여부의 핵심이라고 볼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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