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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에 필요한 패션 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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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asil 댓글 0건 조회 1,357회 작성일 13-05-20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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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패션업에 있는 사람들을 만날 때 마다 정말 힘들다 불황이 심한 것 같다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이 방법인지 모르겠다고 한다
IMF의 지원을 받을때나 리먼사태가 터졌을 때도 즉 불황이 극심했을 때도
상위 30%는 전년대비 신장을 했다
불황을 이길 수 있는 몇 가지 제안을 해 본다

1. 컬러 : COLOR
여러 디자인 요소 중 가장 먼저 감성적인 반응을 보이는 부분으로, 구매충동의 유발이 가장 손쉬운 코드이다
브랜드의 이름이나, 슬로건, 캐치프레이즈 보다 컬러의 인지 속도가 더 빠르다
컬러는 기업을 상징하는 마케팅 무기라고 할 수 있는데 작은 규모의 창업점에서도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다고 본다
유나이티드 에어라인의 블루 컬러 이미지나 코카콜라, 코닥필름, M&M 쵸클릿 그리고 패션 브랜드인 베네통에서 가장 강력한 이미지를 보이는 것은 컬러이다

2. 전통적 마케팅 믹스 -> 새로운 마케팅 믹스
PRODUCTION / PRICE / PLACE / PROMOTION은 이미 진부화한 개념이다
단순한 상품이나 가격이 싸다 등은 이제 고객들에게 메리트로 다가 서지 못한다
CUSTOMER VALUE : 상품은 고객가치
COST TO THE CUSTOMER : 가격은 고객비용
CONVENIENCE : 유통 경로는 편리성
COMMUNICATION : 판촉은 의사소통
WEATHER : 날씨가 새로운 마케팅 믹스가 된지 오래다

4P
PRODUCT
PRICE
PLACE
PROMOTION

4C
CUSTOMER SOLUTION : 소비자들이 원하는 바에 어떻게 접근
CUSTOMER VALUE : 소비자들이 측정 평가 / 가치가 가격보다 큼
CONVENIENCE : 아무 때나 편리한 곳에서 구입 할 수 있다
COMMUNICATION : ONE-SIDE가 아닌 BOTH-SIDE로 교감이 중요

즉 고객 중심이 되어 최고의 품질과 정성이 담긴 서비스를 만들어 간다면 불황을 넘길 것이다

4P에서 4C로 마케팅 컨셉 변화

CUSTOMERIZATION : 고객화
고객 스스로 자신의 취향에 맞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
COMMUNITIES
패션에 새로운 흐름을 도입하기도 하고 일방적 수용이 아니라 이를 적극적으로 리드 하는 것
CHANNELS
패션 마케팅의 가장 큰 화두
온라인과 오프라인 채널의 적절한 통합방식은 고객의 특성과 기업의 제품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 달라짐
COMPETITIVE VALUE : 경쟁가치
브랜드, 편리성, 정서적 안정, 즐거움, 학습효과 등 고객이 기업에게 기대하는 가치가 과거보다 훨씬 복잡하고 까다로워 짐
CHOICE TOOLS : 선택도구
정보 등을 감추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제공하여 그들 스스로의 선택으로 자사 제품을 사도록 유도하고 이를 통하여 지속적으로 고객 로열티를 쌓아 가는 것

즉, 기존의 상품판매 홍보위주의 4P 전략은 이제 고객의 관점에서 고객의 니즈에 맞추어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5C 전략으로 전환이 필요
모든 구조를 고객입장에 맞추는 것으로 마케팅 컨셉이 비뀌어야 한다

몇가지 기억 했으면 한다
- ALL FASHION BRANDS HAVE TO BE FOREVER YOUNG
모든 패션 브랜드는 영원히 젊어야 한다 젊은 감성으로 만들어야 한다
- 저성장 시대 소비패턴
HIGH SENSE
HIGH QUALITY
탈 BRAND
NON AGE
- ONLY 상품
본인만이 가지고 있는 온리 아이템을 찾고 개발

중대형 패션 브랜드 보다 소규모 창업에 더욱 기동력을 발휘 할 수 있는 지금이 오히려 기회적인 시기가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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