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은 제2의 인생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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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yale 댓글 0건 조회 1,198회 작성일 11-04-29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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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믿을 것은 나와 나를 믿는 사랑하는 내 가족뿐’ 어느 퇴직자의 목소리다. 지금까지 회사를 위해 나의 능력을 팔았지만 더 이상 믿을수 없다. 나와 내 가족을 위해 마지막 남은 내 능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불타는 의지로 새로운 인생을 개척해야 한다. 사실 지금까지는 회사라는 조직사회에서 살아온 것이다. 업무도 전반적인 것보다는 부분적인 일에 많이 종사해왔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부터는 혼자 기획하고 혼자 판단하고 혼자 결정하고 혼자 해결해 나가야 하는 자영업에 돌입한 것이다. 대기업이나 소기업, 자영업 가릴 것 없이 경영 전반에 많은 지식을 터득해야 한다. 그렇지만 대부분 새로운 세계에 도전하기보다는 현실에 대한 원망이 앞서는 것이 사실이다. 필자에게 문의 온 몇가지 사례를 소개하고 현실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알아보기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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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회사를 평생직장으로 생각하고 살아온 자신이 원망스럽기까지 한 창업현장이다. 창업을 통하여 제2의 인생을 창출하는 인생경영이 필요하다. 자신의 재능과 소양에 맞게 새로운 삶을 만들어나가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시대의 흐름을 정확하게 꿰뚫고 그에 적응하는 안목, 기회와 위기에 적절히 대처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자기 개발에 인색한 채 안일하게 경영되는 인생은 또 다른 실패를 맞이하기 십상이다.
최근 이러한 목소리로 상담을 원하는 사람들이 부쩍 늘어났다. 앞서 소개한 상담문의 사례를 통해 창업환경이나 직장생활에 한계를 느끼고 있다는 사실을 알수 있다. 과연 무엇을 해야하며 어떻게 생활해 나가야 할지 막막한 심정일 것이다. 그러나 어떤 경우일지라도 돌파구를 찾아야 한다. 적자를 내는 기업이 경영합리화로 돌파구를 찾듯 적응하기 어려운 직장인이나 이미 퇴직한 실직자들은 새로운 길을 찾아야 한다. 직업이나 직장을 바꾸는 것도 그 방법 중의 하나이며 실제 우리 주변에는 과감하게 인생의 경로를 바꾸어 성공한 사람이 적지 않다. 특히 최근에는 기업의 감원 바람이 확산되면서 상담문의 사례와 같이 직장생활에 회의를 느끼고 독립을 꿈꾸는 사람들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
자기 사업을 한다는 것은 노력한 만큼 결과가 나타나고 높은 소득을 올릴수 있다는 점에서 분명히 매력적인 일이다. 그러나 사업은 자기 책임하에서 시도되는 만큼 위험 부담도 커 자칫 모든 것을 잃을 수도 있다. 따라서 창업을 생각하는 사람은 치밀한 사전 검토와 준비를 거쳐야 한다. 시작하려는 사업이 자기의 적성에 맞는 사업인지, 자금은 충분한지, 전망은 있는지 다각도로 면밀히 따져 보아야 한다. 유망사업이라고 해서 무조건 성공하는 것은 아니며 여러 가지 복합적인 요소와 운도 따라야 하는 만큼 요행을 꿈꾸기보다는 창업을 통한 제2의 인생창출이라는 목적 아래 가족들의 안녕을 위하여 자신의 몸을 아끼지 않는 노력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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