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데이터’ 이용해 창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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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ngelica 댓글 0건 조회 744회 작성일 14-01-27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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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창업자에게 집 근처 음식점, 목욕탕, 미용실, 유흥주점은 어디에 있고 몇 군데나 있는지의 정보는 인근 시장조사에 요긴하게 쓰일 수 있다.
또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개발에 있어서도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는데 이러한 식품위생과 공중위생에 관련된 공공데이터가 시민들에게 제공돼 유용하게 활용될 전망이다.
서울시가 시 공공데이터를 전면 개방한데 이어서 구청이 가지고 있는 공공데이터를 지자체 최초로 ‘서울 열린 데이터 광장(http://data.seoul.go.kr)’에 제공하는 서비스를 지난 11월1일부터 시작했다.
‘서울 열린 데이터 광장’은 서울시가 가진 공공데이터를 가공하지 않은 원문 형태로 시민에게 제공하기 위해 만든 웹사이트로 작년 5월 서비스를 시작해서 현재 교통, 환경, 도시관리 등 10개 분야 95개 시스템, 1,098종의 데이터가 개방 중이다.
우선 시는 서대문구와 구로구를 시범 자치구로 정해 ‘위생’ 분야 중 식품위생업과 공중위생업 데이터를 개방한다.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집단급식소, 유흥주점 등 식품위생업소와 숙박업, 목욕장업, 이용업 등 공중위생업소에 대한 인허가 대장, 행정처분 내역 및 통계자료 등이 주요 개방 내용이다.
이어서 내년 상반기까지 시범 자치구의 위생, 지역산업, 문화, 환경, 축산, 보건 6개 업무 분야 전체를 개방하고 내년 하반기까지 25개 전체 자치구의 6개 업무분야 데이터로 전면 확대할 계획이라고 시는 밝혔다.
서대문구ㆍ구로구의 데이터는 올 12월까지 2개 분야(위생, 지역산업), 내년 상반기까지는 나머지 4개 분야의 데이터를 개방한다.
또한 정부나 공공기관이 보유한 공공데이터를 민간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공공데이터 활용지원센터’가 개소된다.
한국정보화진흥원에 설치된 지원센터는 공공데이터 제공기관, 제공범위, 활용가능 분야 등을 안내하고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업과 사업화 방법에 대한 자문 등 범국가적인 공공데이터 개방(공공부문)과 이용 활성화(민간부문) 전반을 지원하게 된다.
한편 중소기업청은 안전행정부, 국토교통부, 청년위원회 등 3개 부처와 공동으로 추진한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업경진대회’의 결선대회 및 시상식을 지난 6일 세종대학교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경진대회는 공공데이터 개방 확대를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는 정부3.0의 정책방향에 맞추어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참신한 사업아이템을 발굴하고 우수한 아이디어의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지난 7월29일부터 아이디어 기획, 앱 개발 등 2개 부문으로 나누어 공개모집을 시작하여 총 422개팀(앱개발 부문 39개팀, 아이디어 부문 383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관광, 교통, 부동산, 공간정보 등 다양한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사업아이템으로 열띤 경쟁을 벌였다.
이중 최종결선에 오른 17개팀은 벤처투자가, 앱 개발기업 임원 등 전문가 평가단 및 200여명의 청중 평가단의 공개평가방식을 통해 대상(2팀), 최우수상(2팀), 우수상(2팀), 장려상(10팀)과 특별상(1팀)을 수상하게 되었다.
또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개발에 있어서도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는데 이러한 식품위생과 공중위생에 관련된 공공데이터가 시민들에게 제공돼 유용하게 활용될 전망이다.
서울시가 시 공공데이터를 전면 개방한데 이어서 구청이 가지고 있는 공공데이터를 지자체 최초로 ‘서울 열린 데이터 광장(http://data.seoul.go.kr)’에 제공하는 서비스를 지난 11월1일부터 시작했다.
‘서울 열린 데이터 광장’은 서울시가 가진 공공데이터를 가공하지 않은 원문 형태로 시민에게 제공하기 위해 만든 웹사이트로 작년 5월 서비스를 시작해서 현재 교통, 환경, 도시관리 등 10개 분야 95개 시스템, 1,098종의 데이터가 개방 중이다.
우선 시는 서대문구와 구로구를 시범 자치구로 정해 ‘위생’ 분야 중 식품위생업과 공중위생업 데이터를 개방한다.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집단급식소, 유흥주점 등 식품위생업소와 숙박업, 목욕장업, 이용업 등 공중위생업소에 대한 인허가 대장, 행정처분 내역 및 통계자료 등이 주요 개방 내용이다.
이어서 내년 상반기까지 시범 자치구의 위생, 지역산업, 문화, 환경, 축산, 보건 6개 업무 분야 전체를 개방하고 내년 하반기까지 25개 전체 자치구의 6개 업무분야 데이터로 전면 확대할 계획이라고 시는 밝혔다.
서대문구ㆍ구로구의 데이터는 올 12월까지 2개 분야(위생, 지역산업), 내년 상반기까지는 나머지 4개 분야의 데이터를 개방한다.
또한 정부나 공공기관이 보유한 공공데이터를 민간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공공데이터 활용지원센터’가 개소된다.
한국정보화진흥원에 설치된 지원센터는 공공데이터 제공기관, 제공범위, 활용가능 분야 등을 안내하고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업과 사업화 방법에 대한 자문 등 범국가적인 공공데이터 개방(공공부문)과 이용 활성화(민간부문) 전반을 지원하게 된다.
한편 중소기업청은 안전행정부, 국토교통부, 청년위원회 등 3개 부처와 공동으로 추진한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업경진대회’의 결선대회 및 시상식을 지난 6일 세종대학교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경진대회는 공공데이터 개방 확대를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는 정부3.0의 정책방향에 맞추어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참신한 사업아이템을 발굴하고 우수한 아이디어의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지난 7월29일부터 아이디어 기획, 앱 개발 등 2개 부문으로 나누어 공개모집을 시작하여 총 422개팀(앱개발 부문 39개팀, 아이디어 부문 383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관광, 교통, 부동산, 공간정보 등 다양한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사업아이템으로 열띤 경쟁을 벌였다.
이중 최종결선에 오른 17개팀은 벤처투자가, 앱 개발기업 임원 등 전문가 평가단 및 200여명의 청중 평가단의 공개평가방식을 통해 대상(2팀), 최우수상(2팀), 우수상(2팀), 장려상(10팀)과 특별상(1팀)을 수상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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