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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소호 창업자들의 최초 1~2개월차 공통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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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asil 댓글 0건 조회 853회 작성일 13-05-2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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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은 항상 진화하고 변화의 선두에 있는것이 사실이다.
온라인 고객은 특히 더 빠른 변화를 보이고 더 많은 정보를 활용할 줄 아는 아주 진화된 고객이다. 이러한 고객을 끌어들이기 위해 더 많은 준비를 해야하는 것이 인터넷 창업이다.
온라인 소호 창업자들이 창업 후 1~2개월이 되는 시점에는 누구나 할 것 없이 동일한 고민과 마주하게 된다.
“광고를 해야 하나? 이젠 내가 뭘 해야 하는 거지? ”
“사이트 오픈하자마자 신상품으로 다시 등록해야 하나??” 등등 ....
사이트 오픈을 준비하는 동안 계절이 바뀌어 버린 경우가 상당수이기 때문이다.

착각하지 말자!! 소비자인 고객은 판매자가 사이트를 오픈하여 판매를 시작하는 지 전혀 모르고 있다. 알려야 하는 것이 판매자의 의무이고, 알려야 고객이 찾아오는 것은 당연한 이치이다.

막상 사이트 오픈을 준비하는 단계에서는 뭔가 눈앞에 할 일이 산적해 있다.
계속해서 상품도 매입하고, 상품 사진도 촬영해야하고, 디자인도 하고, 상품 등록도 하고 하는 일이 많다 보니 정작, 이윤추구를 위한 준비는 잊고, 사이트 오픈[OPEN] 이 최종 목적이였던 양, 산을 볼 생각을 잊고 나무만 보는 현상을 보인다.

사이트 오픈이 되면 그때부터는 막막하고 공허하고 허탈한 마음에 계속 내 상점의 관리자 화면과 초기 페이지만 들여다 보는것이 하루의 일과다.

나름대로 디자인에 만족하고, 상품 사진에 흐믓해 하면서.... .....
판매자는 착각을 하게 된다. 이정도면 고객이 알아서 찾아오겠지..... 하는 착각이다.

이나마도 다행인 경우이고, 자신이 오픈한 온라인 상점이 디자인도, 상품 구성도 부족하다 느끼는 판매자라면, 더 심각한 문제가 드러날 것이다. 대책을 시급히 마련하자.

고객의 유입이 안되고 방문하는 사람이 없다면, 상점 주인은 문제를 파악한 것이다.

판매자는 목적지를 찾는 소비자에게, 가고자 하는 방향을 찾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적극적으로 내 상품(쇼핑몰)을 알릴 수 있도록 행동해야 할 것이다.
고객이 모이는 장소로 내가(판매자) 찾아가자. 그리고 그곳에 소비자가 찾고 있는 질 좋고 가격도 적당한 상점이 있다는 것을 홍보하는 것이다.
오프라인 매장을 오픈하면, 전단지도 돌리고, 늘씬한 아가씨들이 앞에 나와 음악에 맞춰 춤도 추고 고객의 관심을 유도하는것은 당연한데, 왜 온라인은 아무런 액션도 하지 않는가?!!

온라인에서는 어떻게 하는가?
첫 번째, 컨텐츠를 활용한 전단지를 배포하자.
돈주고 연결하는 키워드 광고만 전부가 아니다.
온라인 소비자가 판매자의 주 고객이므로, 온라인 전단지 중 가장 효과적인 동영상 컨텐츠 제작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다.
어렵게 생각하지 말자.
돈을 많이 들인 외주 제작의 영상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실제 고객이 가깝게 느낄 수 있는 간단한 UCC 제작만으로도 온라인 전단지의 역할을 해 줄 수 있다.
고객이 필요로 하는 상품의 활용법도 좋고, 시즌에 적당한 뉴스거리와 연계성을 갖는 것도 좋다. 적당한 헤드라인 글과 함께 관심을 촉발 시킬 수 있으면 good 이다

두번째, 검색엔진 마다 오픈한 사이트 등록하는 것을 잊지 말자.
온라인 검색의 기본으로 내 상점의 이름을 등록해 놓아야 내 상점명을 입력했을 경우 바로 노출되는 것이다. 전단지를 배포하듯 통합검색엔진 마다 내 상점명 등록을 먼저 완성하자.

세 번째, Q&A를 활성화 시키고 자물쇠를 열자.
사이트 오픈이 오늘이라고 오늘부터 꼭 질문을 만들고 게시글을 등록하는 것이 정직한 판매자 인가?
고객이 알고자 하는 내용과 질문에 관한 정보를 제공 하는것 또한 판매자의 의무이다.

일부 사이트에 들어가 보면 고객들의 의문사항이나 질문 등이 모두 자물쇠로 꼭 잠겨져 있다. 이미 왕성한 판매를 하고 있는 사이트 경우는 관리, 유지보수 문제 때문이라지만, 이제 막 오픈한 사이트 까지 따라 볼거리를 막아놓는 것은 고객에 대한 불만의 요소 일수 있다.
다른 사람들은 무슨 질문을 하는지 궁금해도 볼 수가 없다면, 고객의 입장에서는 선택권이 없는것이다. 사이트 오픈을 준비하는 시점부터 차근 차근 게시판을 채우고 볼거리를 축척하자.

어느 정도의 노출과 방문 경로를 스스로 확보한 후에 본격적인 광고를 진행해도 절대 늦지 않는다는 것 명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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