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실패, 새로운 성공의 길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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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ngelica 댓글 0건 조회 751회 작성일 14-02-01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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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도 창업을 세 번 시도했으나 세 번 모두 실패를 경험했다. 그러나 그 실패한 경험들이 지금은 산 교훈이 되어 지금 누구보다도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컨설팅을 수행해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된 것이다. 실패는 산 경험이 된다. 좀 더 철저한 준비를 했더라면 성공할 수 있는 사업도 있을 수 있고, 접근 방법을 조금만 바꾸어도 성공할 수 있는 아이템이 있을 수 있었다. 혹은 아이디어가 너무 앞서 나가 실패한 경우라면, 이제는 어느 정도 시간에 맞게 트렌드를 이끌어 성공할 수도 있다.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종종 실패를 경험하게 된다. 10대에는 고등학교나 대학을 진학할 때, 20대는 연애할 때 이성에게서 버림받을 수도 있다. 30대 40대는 어느 날 직장에서 소위 명예퇴직이라는 미명하에 퇴출당할 수도 있고 사업을 하면서 실패를 하는 경우도 비일비재하다. 그러나 이럴 때 그렇게 절망할 필요는 없다는 생각이다.
필자도 인생을 살아오면서 정말 평범치 않은 길을 걸어왔다. 젊은 시절 나에게 있어 세 번의 실패는 인생을 힘들게 만든 나날의 연속이었다. 그러나 지금도 기이하게 생각한 것은 실패를 하면서도 늘 "나는 언젠가는 틀림없이 성공 할 것이다"라는 일종의 절대 긍정의 암시 같은 것이 뇌리 속에 늘 잠재해 있으면서 흩뜨려지려는 필자를 받쳐주는 버팀목의 역할을 하였다는 것이다. 아마도 이런 잠재의식은 젊은 시절 신과의 만남을 체험한 이후 생겼을 것 같다. 돌이켜보면 당시 이런 희망이 나에게 있어 삶의 위로가 되고 의식적으로 나를 절대긍정 속으로 훈련을 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이런 것 때문에 지금은 일단 시작한다면 실패를 하지 않을 자신감이 내 몸 속에 자리 잡게 되었다.
실패 없는 인생이란 없다
실패를 두려워한다면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강조하고 싶다. 물론 실패한 당시의 심정은 이루 말할 수 없이 참담할 것이다. 그러나 CEO의 성공요소중의 핵심이 바로 인내심이라는 것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 실연이나 사업실패가 클수록 자신의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된 기회로 삼도록 하라. 부모 밑에서 좋은 지도를 받아가면서 모자람 없이 순조로이 대학을 나오고 유학도 다녀오고 결혼하고 인생을 살아가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매년 예비창업자들을 상담하고 교육해 오면서 느낀 것은 평탄한 인생을 살아온 사람치고 나이 들고 명퇴를 하고 나면 더 더욱 방황을 하는 예를 많이 보아왔다.
굴곡 있는 인생을 살아본 사람은 두려움이 없다. 진실로 실패는 당신의 인생을 살찌우는 모티브가 될 수 있다. 실패라는 인자를 어떻게 활용하는 가는 바로 당신의 몫이다. 실패로부터 미래의 기회를 찾아라.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요 '한 번 실수는 병가지상사(兵家之常事)'라는 말이 있지만 실패한 사람에 대한 주위의 시선은 차가운 게 현실이다. '실패는 곧 파멸'이라는 인식이 팽배하고 대다수의 실패자는 '패자부활전'도 한 번 해보지 못한 채 극한 상황으로 내몰리기 십상이기 때문이다. 지금 사회는 무서운 속도로 변하고 있다. 날마다 새로운 가치가 생겨나고 새로운 기술, 새로운 환경, 새로운 문제들이 빠른 속도로 현대인들을 압박해 온다. 이런 광속의 변화 속에서 정해진 규율만을 성실히 따랐던 로봇 인간들은 사회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고 실패를 양산 해 가고 있다. 문제 해결 능력보다는 정답 맞추는 능력만을 교육 받았던 현대인들은 판단능력을 상실한 채 변화의 바람에 쓸려 허둥지둥 실패를 반복하고 있다. 한번 실패하면 영원히 재기하기 어려운 우리나라의 경우 실패는 곧 파멸이라는 등식이 성립되어 있다.
부주의ㆍ오판에 의한 실패만은 막아라
수많은 실패자들은 '자살'이라는 극한 상황까지 자신을 몰아가고 있으며, 급변하는 사회 패러다임 속에서 실패는 이제 예고된 현실이다. 이처럼 실패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실패를 어떻게 받아들여 극복해야 할까? 실패에 대해 다시 한번 고민할 때가 왔다. 실패를 했을 때,'숨기고 싶다'는 것은 인간의 본능적인 심리다. 하지만 그런 태도로 실패를 부끄럽고 나쁜 것으로 치부한다면 실패는 실패의 근원이 될 뿐이다. 그렇다고 자신의 실패를 언제나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것이 항상 옳은 것만은 아니다.
'좋은 실패'는 새로운 지식으로 이어지는 실패며, '나쁜 실패'는 부주의나 오판으로 반복되는 실패다. 똑같은 실패를 반복하는 조직의 공통된 특징은 고정된 사고 틀에 갇혀 있는 스테레오 타입의 인간형이 대다수를 차지하는 경우다. 스테레오 타입의 사고를 갖게 되는 이유는 새로운 것을 받아들일 때 기존의 인지 패턴에 부조화가 일어나 불쾌감을 느끼는'인지적 부조화'의 상태 때문이다. 이것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나라면 이렇게 하겠다'라는 가상연습을 끊임없이 반복할 필요가 있다. 잘 나갈 때 위기관리 능력을 갖추기 위해 실패가 일어날 것을 상정한 준비와 훈련ㆍ교육 등의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마련하는 일을 미뤄서는 안 된다.
성공하기를 원한다면 실패로부터 현재를 재정비할 수 있는 미래의 기회를 발견할 줄 알고, 이를 드러낼 수 있는 용기를 가져야 한다. 서두르지 않고 지금의 실패가 어디에서 비롯됐는지를 차근차근 되짚어 볼 수만 있다면 막혔던 생각의 길 하나가 환하게 뚫릴 것이다. 그리고 실패를 통해 본인은 큰 성공의 길로 들어서게 될 것이다.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종종 실패를 경험하게 된다. 10대에는 고등학교나 대학을 진학할 때, 20대는 연애할 때 이성에게서 버림받을 수도 있다. 30대 40대는 어느 날 직장에서 소위 명예퇴직이라는 미명하에 퇴출당할 수도 있고 사업을 하면서 실패를 하는 경우도 비일비재하다. 그러나 이럴 때 그렇게 절망할 필요는 없다는 생각이다.
필자도 인생을 살아오면서 정말 평범치 않은 길을 걸어왔다. 젊은 시절 나에게 있어 세 번의 실패는 인생을 힘들게 만든 나날의 연속이었다. 그러나 지금도 기이하게 생각한 것은 실패를 하면서도 늘 "나는 언젠가는 틀림없이 성공 할 것이다"라는 일종의 절대 긍정의 암시 같은 것이 뇌리 속에 늘 잠재해 있으면서 흩뜨려지려는 필자를 받쳐주는 버팀목의 역할을 하였다는 것이다. 아마도 이런 잠재의식은 젊은 시절 신과의 만남을 체험한 이후 생겼을 것 같다. 돌이켜보면 당시 이런 희망이 나에게 있어 삶의 위로가 되고 의식적으로 나를 절대긍정 속으로 훈련을 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이런 것 때문에 지금은 일단 시작한다면 실패를 하지 않을 자신감이 내 몸 속에 자리 잡게 되었다.
실패 없는 인생이란 없다
실패를 두려워한다면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강조하고 싶다. 물론 실패한 당시의 심정은 이루 말할 수 없이 참담할 것이다. 그러나 CEO의 성공요소중의 핵심이 바로 인내심이라는 것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 실연이나 사업실패가 클수록 자신의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된 기회로 삼도록 하라. 부모 밑에서 좋은 지도를 받아가면서 모자람 없이 순조로이 대학을 나오고 유학도 다녀오고 결혼하고 인생을 살아가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매년 예비창업자들을 상담하고 교육해 오면서 느낀 것은 평탄한 인생을 살아온 사람치고 나이 들고 명퇴를 하고 나면 더 더욱 방황을 하는 예를 많이 보아왔다.
굴곡 있는 인생을 살아본 사람은 두려움이 없다. 진실로 실패는 당신의 인생을 살찌우는 모티브가 될 수 있다. 실패라는 인자를 어떻게 활용하는 가는 바로 당신의 몫이다. 실패로부터 미래의 기회를 찾아라.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요 '한 번 실수는 병가지상사(兵家之常事)'라는 말이 있지만 실패한 사람에 대한 주위의 시선은 차가운 게 현실이다. '실패는 곧 파멸'이라는 인식이 팽배하고 대다수의 실패자는 '패자부활전'도 한 번 해보지 못한 채 극한 상황으로 내몰리기 십상이기 때문이다. 지금 사회는 무서운 속도로 변하고 있다. 날마다 새로운 가치가 생겨나고 새로운 기술, 새로운 환경, 새로운 문제들이 빠른 속도로 현대인들을 압박해 온다. 이런 광속의 변화 속에서 정해진 규율만을 성실히 따랐던 로봇 인간들은 사회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고 실패를 양산 해 가고 있다. 문제 해결 능력보다는 정답 맞추는 능력만을 교육 받았던 현대인들은 판단능력을 상실한 채 변화의 바람에 쓸려 허둥지둥 실패를 반복하고 있다. 한번 실패하면 영원히 재기하기 어려운 우리나라의 경우 실패는 곧 파멸이라는 등식이 성립되어 있다.
부주의ㆍ오판에 의한 실패만은 막아라
수많은 실패자들은 '자살'이라는 극한 상황까지 자신을 몰아가고 있으며, 급변하는 사회 패러다임 속에서 실패는 이제 예고된 현실이다. 이처럼 실패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실패를 어떻게 받아들여 극복해야 할까? 실패에 대해 다시 한번 고민할 때가 왔다. 실패를 했을 때,'숨기고 싶다'는 것은 인간의 본능적인 심리다. 하지만 그런 태도로 실패를 부끄럽고 나쁜 것으로 치부한다면 실패는 실패의 근원이 될 뿐이다. 그렇다고 자신의 실패를 언제나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것이 항상 옳은 것만은 아니다.
'좋은 실패'는 새로운 지식으로 이어지는 실패며, '나쁜 실패'는 부주의나 오판으로 반복되는 실패다. 똑같은 실패를 반복하는 조직의 공통된 특징은 고정된 사고 틀에 갇혀 있는 스테레오 타입의 인간형이 대다수를 차지하는 경우다. 스테레오 타입의 사고를 갖게 되는 이유는 새로운 것을 받아들일 때 기존의 인지 패턴에 부조화가 일어나 불쾌감을 느끼는'인지적 부조화'의 상태 때문이다. 이것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나라면 이렇게 하겠다'라는 가상연습을 끊임없이 반복할 필요가 있다. 잘 나갈 때 위기관리 능력을 갖추기 위해 실패가 일어날 것을 상정한 준비와 훈련ㆍ교육 등의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마련하는 일을 미뤄서는 안 된다.
성공하기를 원한다면 실패로부터 현재를 재정비할 수 있는 미래의 기회를 발견할 줄 알고, 이를 드러낼 수 있는 용기를 가져야 한다. 서두르지 않고 지금의 실패가 어디에서 비롯됐는지를 차근차근 되짚어 볼 수만 있다면 막혔던 생각의 길 하나가 환하게 뚫릴 것이다. 그리고 실패를 통해 본인은 큰 성공의 길로 들어서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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