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멀티플레이어가 되려고 너무 애쓰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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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asil 댓글 0건 조회 1,320회 작성일 13-05-20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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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사이버대학 창업학과 황윤정교수
소호 개인 창업자를 위한 쇼핑몰창업가이드 책을 집필하고 예비창업자를 만나온 시간이 벌써 10년이 훌쩍 넘었습니다. 그 오랜 시간 예비창업자를 위한 창업과정을 운영하다보니 다양한 창업자분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경험을 수반한 경쟁력있는 상품기획으로 남다른 재치가 번뜩이는 분도 계셔서 한 번의 교육과정만으로 척척 오픈을 해서 1년 만에 월 매출 3000만원이상을 올리는 분도 만났습니다. 하지만 과반수이상의 분들은 쇼핑몰 창업이 쉽게 생각되었다가 막상 교육을 받고 창업하려고 하니 두려움이 더 커졌거나 포기를 합니다. 쇼핑몰 창업을 어렵게 생각하게 만드는 이유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아마도 혼자 창업을 하려고 했을 때 시작단계의 a-z까지를 모두 혼자 해결해야 한다는 것이 제일 큰 두려움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쇼핑몰을 운영한다고 했을 때 필요한 전문파트가 많습니다. 우선, 시장에서 고객이 원하는 상품을 선택할 수 있는 안목이 우선 필요하므로 상품MD로서의 전문성이 요구됩니다. 단순히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가격, 사입의 양, 재고관리 등 상품관리영역의 할 일도 꽤 많지요. 인터넷쇼핑몰이기에 상품을 보여주기 위해 잘나가는 포토그래퍼만큼 상품을 돋보이게 촬영해야 하는 부담이 생깁니다. 쇼핑몰 디자인이나 상품상세 페이지를 멋지게 만들기 위해선 웹디자이너 역할도 매우 중요하지요. 고객을 유치하기 위한 이벤트 기획부터 포털 및 소셜 네트워크를 활용한 광고, 홍보 등등의 프로모션 전문가로서의 역할도 열심히 해야 하구요. 한 명의 고객도 놓치지 않고 단골로 만들기 위해 고객관리 전문가도 되어야 하고 새어나가는 지출을 잡기위해 세무전문가로 되어야 합니다.
이 모든 파트를 혼자 다 잘해야 쇼핑몰로 성공한다고 생각하면 당연히 두려움만 커질 것입니다.
이제 혼자 멀티플레이어가 되려고 너무 애쓰지 말았으면 합니다. 제거 첫 주얼리 쇼핑몰을 열었을 때 사진을 잘 못 찍기 때문에 포토그래퍼에게 의뢰를 했고 디자인을 할 줄 몰라 웹디자이너의 손을 빌렸습니다. 과일 쇼핑몰을 하면서는 상품소싱 및 관리를 과일 유통전문가와 함께 시작했습니다.
제가 아는 쇼핑몰 중 헤르츠블루(http://www.hzblue.tv)라는 곳이 있습니다. 영상미를 한껏 살린 여성의류 쇼핑몰인데요. 이곳의 대표는 남자분으로 사업준비에 있어서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잘 계획한 사례로 볼 수 있습니다. 강점은 사진촬영과 웹프로그래머 실력을 갖고 있었다는 것으로 위 쇼핑몰에 가보면 동영상촬영이나 사이트 프로그램에서 차별화를 가지고 있는데 이것이 강점을 살린 부분입니다. 이에 반해 심각한 약점을 가지고 있었는데 바로 남자여서 여성모델을 구해야 한다는 것과 여성의류에 대한 감각이 부족하다는 점이었습니다.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기위해 부단히 준비하고 계획을 한 것으로 아는데요. 특히 여성의류에 대한 소싱은 스타일리스트와의 계약을 통해 해결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처럼 사업을 하면서 혼자서 모든 것을 잘 할 수는 없습니다. 자신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부분에 집중하고 보완이 필요하거나 도움이 필요한 부분은 협력할 수 있는 구조를 제대로 만드는 것이 필요합니다. 어떤 창업자는 디자인을 배워야겠다는 생각으로 디자인을 배우는데 여러 개월을 투자하기도 하지만 이렇게 배워서 디자인을 잘 할 수 있는지를 따져봐야 합니다.
쇼핑몰 운영에 필요한 전문 파트중에서 내가 어려워하는 부분을 나와 함께 해줄 수 있는 파트너를 잘 고르는 것! 사업의 설계에서 중요한 부분입니다. 파트너 구축이 제대로 되었을 때 쇼핑몰의 전문성을 확보하고 창업자가 잘 할 수 있는 부분에서 노하우를 십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됩니다.
소호 개인 창업자를 위한 쇼핑몰창업가이드 책을 집필하고 예비창업자를 만나온 시간이 벌써 10년이 훌쩍 넘었습니다. 그 오랜 시간 예비창업자를 위한 창업과정을 운영하다보니 다양한 창업자분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경험을 수반한 경쟁력있는 상품기획으로 남다른 재치가 번뜩이는 분도 계셔서 한 번의 교육과정만으로 척척 오픈을 해서 1년 만에 월 매출 3000만원이상을 올리는 분도 만났습니다. 하지만 과반수이상의 분들은 쇼핑몰 창업이 쉽게 생각되었다가 막상 교육을 받고 창업하려고 하니 두려움이 더 커졌거나 포기를 합니다. 쇼핑몰 창업을 어렵게 생각하게 만드는 이유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아마도 혼자 창업을 하려고 했을 때 시작단계의 a-z까지를 모두 혼자 해결해야 한다는 것이 제일 큰 두려움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쇼핑몰을 운영한다고 했을 때 필요한 전문파트가 많습니다. 우선, 시장에서 고객이 원하는 상품을 선택할 수 있는 안목이 우선 필요하므로 상품MD로서의 전문성이 요구됩니다. 단순히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가격, 사입의 양, 재고관리 등 상품관리영역의 할 일도 꽤 많지요. 인터넷쇼핑몰이기에 상품을 보여주기 위해 잘나가는 포토그래퍼만큼 상품을 돋보이게 촬영해야 하는 부담이 생깁니다. 쇼핑몰 디자인이나 상품상세 페이지를 멋지게 만들기 위해선 웹디자이너 역할도 매우 중요하지요. 고객을 유치하기 위한 이벤트 기획부터 포털 및 소셜 네트워크를 활용한 광고, 홍보 등등의 프로모션 전문가로서의 역할도 열심히 해야 하구요. 한 명의 고객도 놓치지 않고 단골로 만들기 위해 고객관리 전문가도 되어야 하고 새어나가는 지출을 잡기위해 세무전문가로 되어야 합니다.
이 모든 파트를 혼자 다 잘해야 쇼핑몰로 성공한다고 생각하면 당연히 두려움만 커질 것입니다.
이제 혼자 멀티플레이어가 되려고 너무 애쓰지 말았으면 합니다. 제거 첫 주얼리 쇼핑몰을 열었을 때 사진을 잘 못 찍기 때문에 포토그래퍼에게 의뢰를 했고 디자인을 할 줄 몰라 웹디자이너의 손을 빌렸습니다. 과일 쇼핑몰을 하면서는 상품소싱 및 관리를 과일 유통전문가와 함께 시작했습니다.
제가 아는 쇼핑몰 중 헤르츠블루(http://www.hzblue.tv)라는 곳이 있습니다. 영상미를 한껏 살린 여성의류 쇼핑몰인데요. 이곳의 대표는 남자분으로 사업준비에 있어서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잘 계획한 사례로 볼 수 있습니다. 강점은 사진촬영과 웹프로그래머 실력을 갖고 있었다는 것으로 위 쇼핑몰에 가보면 동영상촬영이나 사이트 프로그램에서 차별화를 가지고 있는데 이것이 강점을 살린 부분입니다. 이에 반해 심각한 약점을 가지고 있었는데 바로 남자여서 여성모델을 구해야 한다는 것과 여성의류에 대한 감각이 부족하다는 점이었습니다.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기위해 부단히 준비하고 계획을 한 것으로 아는데요. 특히 여성의류에 대한 소싱은 스타일리스트와의 계약을 통해 해결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처럼 사업을 하면서 혼자서 모든 것을 잘 할 수는 없습니다. 자신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부분에 집중하고 보완이 필요하거나 도움이 필요한 부분은 협력할 수 있는 구조를 제대로 만드는 것이 필요합니다. 어떤 창업자는 디자인을 배워야겠다는 생각으로 디자인을 배우는데 여러 개월을 투자하기도 하지만 이렇게 배워서 디자인을 잘 할 수 있는지를 따져봐야 합니다.
쇼핑몰 운영에 필요한 전문 파트중에서 내가 어려워하는 부분을 나와 함께 해줄 수 있는 파트너를 잘 고르는 것! 사업의 설계에서 중요한 부분입니다. 파트너 구축이 제대로 되었을 때 쇼핑몰의 전문성을 확보하고 창업자가 잘 할 수 있는 부분에서 노하우를 십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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